“할리우드 배우의 집에서 하룻밤을”…기네스 팰트로,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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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의 집에서 숙박할 전무후무한 기회가 열린다.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1일(현지 시각) 인스타그램에 캘리포니아주 몬테시토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를 개방하고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나선다고 밝혔다. 몬테시토 게스트 하우스는 기네스 팰트로가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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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게스트하우스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구프(goop)’만의 분위기다. 구프는 기네스 팰트로가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그는 몬테시토 게스트하우스를 구프 스타일로 꾸몄다.
몬테시토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숙박 기회에 당첨된 게스트는 기네스 팰트로가 가장 좋아하는 구프 뷰티 제품을 활용한 스파를 받을 수 있다. 구프 키친에 영감을 받은 건강한 식사도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묘미다. 이 밖에도 게스트는 몸과 마음에 휴식을 더해주는 명상 세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네스 팰트로는 게스트가 몬테시토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숙박 이후에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프 제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숙박은 현지 시각으로 8월 15일 오전 10시에 에어비앤비 사이트(airbnb.com/goop)에서 예약할 수 있다.
글=이가영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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