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언급된 문제는 방문객들의 안전수칙 위반이었다. 특히 부모들이 아이들을 기구에 태우기 위해 신발에 깔창을 넣거나, 나이를 속이는 경우가 많았다. 놀이기구를 타는 도중 안전띠를 풀려고 시도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 외에도 직원들은 퍼레이드 진로의 방해, 신데렐라 성(Cinderella Castle) 앞에서의 야영 등 다양한 관람객들의 문제 행동에 대해 증언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The Walt Disney Company)는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는다. 디즈니월드를 포함해 디즈니랜드 리조트, 디즈니+ 등 자회사들은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과 신규 시설, 영상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월트 디즈니 코리아도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매지컬 디즈니(Magical Disney)’ 팝업스토어를 지난달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