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행 중 수하물 지연 및 분실에 대처하는 꿀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수하물 지연 및 분실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CNN 트레블은 항공권 거래 및 여행 관련 사이트 설립자인 스콧 키스(Scott Keyes)를 인터뷰 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하물 지연 및 분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unsplash

보도에 따르면 수하물 분실이 우려될 경우 직항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스콧은 “수하물은 항공편 간 이동 중 분실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국제선 항공편일 경우 분실 가능성은 두 배로 증가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할인 폭이 큰 항공사는 경유지를 거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짐을 분실할 확률 역시 더 높다고 밝혔다. 
직항편을 구하지 못했다면 적어도 경유 시간이 넉넉한 항공편을 구하기를 추천했다.

pixabay

공항서 짐을 부치기 전에 수하물과 내부 물품의 사진을 찍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수하물이 지연되거나 분실된다면 항공사 측에서 여행자에게 가장 먼저 물어볼 정보는 가방의 브랜드, 크기 등 외관이다. 또한 짐이 분실됐을 경우 수하물 내부 물품 사진을 찍어뒀다면 이후 보상을 받기 수월

해진다. 수하물 확인을 마쳤다면 제시간에 수하물을 부쳐야 한다. 마감시간에 임박해 부친 짐의 지연 및 분실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한다.

한편 목적지에 도착해 짐을 찾을 수 없다면 지정된 픽업 장소 외 근처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확인 후에도 짐이 보이지 않는다면 공항 내 수하물 사무소에서 분실 수하물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 수하물이 단순히 지연됐던 경우라면 공항 측은 양식에 작성했던 주소로 짐을 배송해준다. 하지만 수하물이 완전히 분실됐을 경우

, 책임은 항공사 측으로 넘어간다. 보상 정책은 항공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직접 항공사에 문의하거나 웹사이트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기를 권장한다.

글=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검수=홍지연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author-img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항공] 랭킹 뉴스

  • 유류할증료 겨우 내렸는데… 미·이란 갈등에 다시 ‘먹구름’ [항공+]
  • 6년 연속 최고 자리 지켰다…에미레이트 항공, APEX 어워즈 수상
  • ‘한국 취항 30주년’ 에어캐나다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 앞으로 30년 더 기대”
  • 탑승수속 시간 더 길어지겠네…잿더미가 된 1660억원대 항공기에 각성한 항공사들
  • 동남아, 일본, 괌 골라가자…노랑풍선, 제주항공 전용 특가 행사 마련
  • “캐나다 정착 준비하는 유학생·이민자 주목”... 에어캐나다가 준비한 혜택 살펴보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모델 일 끊껴 불안하던 시기에 첫 배우 데뷔작으로 월드스타된 여배우
    모델 일 끊껴 불안하던 시기에 첫 배우 데뷔작으로 월드스타된 여배우
  •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맞짱 뜬 외국 배우의 놀라운 근황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맞짱 뜬 외국 배우의 놀라운 근황
  • 정해인이 무명시절 함께 연기하고 무조건 뜰거라 한 여배우의 반전 근황
    정해인이 무명시절 함께 연기하고 무조건 뜰거라 한 여배우의 반전 근황
  • 엎어졌는데 또 띄운 급조된 북한 5,000톤급 구축함의 치명적 결함
    엎어졌는데 또 띄운 급조된 북한 5,000톤급 구축함의 치명적 결함
  • 보수시민단체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 예고…집회신고 접수
    보수시민단체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자택 앞 집회 예고…집회신고 접수
  • 민주당에 “X발” 욕을 하고 사과안한 국민의힘 의원의 충격적인 근황
    민주당에 “X발” 욕을 하고 사과안한 국민의힘 의원의 충격적인 근황
  • 최태원 회장과 동거녀 김희영 함께 미국가서…전혀 뜻밖의 근황
    최태원 회장과 동거녀 김희영 함께 미국가서…전혀 뜻밖의 근황
  • 42년 감옥 살고 나오더니 바로 북한으로 보내 달라는 96세 노인
    42년 감옥 살고 나오더니 바로 북한으로 보내 달라는 96세 노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