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했다는 영상 증거를 제시하라”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한 “상식적으로 무료 주차장이 있는데 굳이 그곳에 주차하겠냐”라며 “이것은 갈취이며, 제대로 된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라고 해결 방안을 촉구했다. 해당 사건을 접한 한 소프트웨어 업체 종사자는 “이 사건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스냅 사진으로 주차 시간을 기록하는 것은 부당하다”라고 말하며 그를 옹호했다.
이에 맥도날드 측 대변인은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유감을 표시했다. 또한 “해당 주차장은 타 업체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조율을 통해 사건을 조속히 해결하겠다”라며 해결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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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면 소송걸어라 그걸로 억대보상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