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 280m에 떠 있는 다이아몬드? 조지아 협곡에 매달린 이색 유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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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서쪽 협곡에 이색적인 유리다리가 개장해 화제다. 광활한 폭포와 산맥을 배경으로 한 다리에는 거대한 다이아몬드 모양의 구조물이 매달려 있어 이목을 끈다.
조지아의 투자 회사 카스 그룹(Kass Group)이 건설한 다슈바시 협곡(Dashbashi Canyon)을 잇는 길이 240m의 유리 다리가 중앙에 매달린 거대한 다이아몬드 구조물이 특징이다. 상공
카스 그룹은 다리 외에도 프리미엄 호텔, 수영장, 캠핑장 등을 지어 다슈바시 협곡을 복합적인 관광지구로 개발하는
글=허유림 여행+ 인턴기자
감수=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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