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와 감자튀김 냄새가 나는 향초가 나왔다.
미국의 푸드 앤 와인은 쉐이크쉑이 향수 브랜드 아포테케(Apotheke)와 손잡고 자사 햄버거와 감자튀김 냄새가 나는 향초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쉐이크쉑이 아포테케와 손을 잡은 것은 CEO의 DM(다이렉트 메시지)
우리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수제로 향초를 만드는 새로운 도전을 추구한다. 상징적인 향을 위해 같은 뉴욕 태생의 쉐이크쉑과 협업한 것은 꿈같은 일이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협력을 통해 나온 향초는 ‘버거 인 더 파크(Burger In The Park)’와 ‘쉐이크 앤 프라이스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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