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4계절 각기 다른 제주 오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비 더 오르머!(Be the Oreumer)’ 패키지를 선보인다.
첫 번째 비 더 오르머 패키지는 겨울 오름의 정취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지역 전문 사진작가와 동행해 억새나 동백꽃 등 제주 고유의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를 탐방하며 스냅 촬영을 제공한다. 호텔에서부터 편안하게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픽업 및 샌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피크닉 세트나 부케 등 간단한 촬영 소품도 대여해준다. 단,
또한 제주 100대 오름의 다양한 정보를 담은 수첩과 오름의 매력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유기농 면 소재의 양말 1켤레를 담은 ‘오르머 키트’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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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투숙객에 한해서는 자연과 어우러져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표선 해안가를 달리며 상쾌한 아침을 맞는 ‘선라이즈 런’
한편, 해비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패키지 이용 후기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뉴트리불렛’의 휴대용 블렌더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2
홍지연 여행+ 기자
사진=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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