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워가 한눈에…야경 맛집 ‘이비스 명동 르스타일’ 다시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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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의 야경 맛집 중 하나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21층에 위치한 ‘르스타일 레스토랑 & 바
르스타일 레스토랑 & 바는 내부 벽면을 LED 월로 꾸며 눈길을 끌었다. 남산 일대의 풍경을 LED
야외 루프톱으로 나가면 바로 눈앞에 남산타워의 모습이 보인다. 남산타워 옆쪽으로는 탁 트인 명동과 을지로 일대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해가 지면 루프톱 전체에 조명이 들어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불이 밝혀진 남산타워와 함께 환상적인 야경을 제공하는 르스타일 레스토랑의 루프톱은 다시금 서울의 야경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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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스타일 레스토랑 & 바는 메뉴도 싹 바꿨다. 한국의 길거리 음식과 분식을 전면에 내세웠다.
김진욱 르스타일 레스토랑 & 바 총주방장은 “명동 쪽을 찾아오는 외국인들이 많다 보니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먹기 좋은 한식 메뉴를 판매하게 됐다”며 “눈도 입도 즐거운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한 르스타일 레스토랑 & 바 오픈 기념행사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특별 뷔페와 축하 댄스 공연도 열렸다. 조정욱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대표는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한 멋진 야경을 바로 이곳 르스타일 레스토랑에서 감상할 수 있다”며 “새롭게 단장한 르스타일 레스토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글=정세윤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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