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미식과 와인의 도시, 프랑스 디종에 개장한 미식단지 살펴보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중부 부르고뉴 디종에 미식단지가 개장해 화제다.

출처=Pixabay

AFP 통신에 따르면 디종시는 지난 56일 국제 미식

·와인 단지를 공식 개장했다. 미식단지는 프랑스의 풍부한 음식과 와인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이 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프랑스 요리 학교, 식당, 박람회장 등이 있으며 규모는 6만5000m²에 달한다.

디종 미식단지 프로젝트는 2010년 유네스코가 프랑스 음식을 세계 무형 문화 유산으로 지정한 이후 시작됐다. 미식의 도시 디종에 음식과 와인 문화를 보존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표다. 단지 개발 비용은 총 2억 5000만 유로(약 3400억)가 소요됐다.

출처=디종 관광 안내 사무소 공식 웹사이트

디종시는 미식단지에 매년 100만 명의 여행객들이 방문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프랑수아 렙사멘 디종 시장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유행 전에는 연간 350만 명의 방문객이 디종을 찾았다. 100만 명이 큰 숫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프랑스 음식과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식단지에서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누릴 수 있다. 방문객들은 부르고뉴 지방 고유의 음식, 제과제빵,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워크숍을 수강하면 전문가의 시연을 보고 직접 요리해볼 수도 있다.

디종은 한국인들에게 머스타드의 도시로 유명하다. 디종 머스타드의 원산지가 바로 이곳이다. 디종에 간다면 머스타드를 생산하는 겨자밭도 구경할 수 있다.

글 = 허유림 여행+ 인턴기자
감수 = 홍지연 여행+ 기자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여행꿀팁] 랭킹 뉴스

  • [여행+빅데이터] 유난히 짧은 올 추석, 다들 누구와 어디 가나 알아보니
  • 장애인·외국인도 "얼쑤!" 판소리페스티벌 열린다 [페스티벌플러스]
  • “도시 전체가 붉은빛으로” BTS 때문에 달아오른 美 LA, 무슨 일
  • 아만 정키들 몰려오겠네…세계적 럭셔리 호텔, 韓 서울에 첫 둥지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서툴고 불편해야 여행할 맛 난다는 이들의 이탈리아 여행
  • 캠핑카 보고 맛집 즐긴다…캠핑과 미식 한꺼번에 즐기는 축제 ‘이곳’ [페스티벌 플러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15억 보상금 행방 묘안한 가운데…故 이웅평이 귀순한 진짜 이유
  • 악마 코스프레한 여친에 열받은 기독교인 남친이 보인 뜻밖의 반응
  • 2번이나 이혼해서 현재 사귄 여친과 15년째 동거 중인 국민 배우
  • 백종원의 가장 큰 피해자라는 가여운 아나운서
  • 소방관 꿀빤다고 깍아내린 글에 소방관 와이프가 직접 댓글달며 쓴 글
  • 대기업 3세 부사장이 일반 여성 평사원과 결혼 발표
  • 탁재훈이 “스타병 걸려 결혼 못해”라고 하자, 진짜 결혼 못하고 있는 후배
  • 65세 이진숙 의원 향해 “먼저 사람이 되라”말한 31살 국회의원 정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