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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보리베츠 - 여행플러스

#일본노보리베츠 (4 Posts)

  • 스키타고 먹고 마시고, 노보리베츠 도파민 코스 홋카이도 여행의 고전으로 불리는 노보리베츠가 변하고 있다. 자욱한 유황 온천의 연기 속에 머무르던 정적인 휴양지에서, 이제는 짜릿한 액티비티와 감각적인 미식을 즐기는 ‘도파민 메카’로 거듭나는 중이다. 아침을 깨우는 고소한 빵 냄새부터 태평양을 마주하며 내려오는 스키의 스릴, 그리고 깊은 밤을 적시는 위스키 한 잔까지. 노보리베츠에서 당신의 아드레날린을 깨워줄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adex BAKERY&CAFE 여행의 시작은 오감을 깨우는 향기여야 한다. 노보리베츠 온천 마을 입구에 위치한 adex BAKERY&CAFE는 이 지역에서 가장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하는 곳이다. 층고가 높은 통유리창으로 쏟아지는 아침 햇살은 스키.......
  • 아이와 함께 다녀오기 좋은 노보리베츠 시내 투어 노보리베츠 시내는 ‘지옥계곡’ 이미지와는 달리, 아이와 함께 걷기 좋은 평지 동선과 가족 친화적인 명소가 모여 있다. 온천여행하기 전 하루정도 노보리베츠에서의 시간이 남는다면 시내를 둘러보는 걸 추천한다. 2만 마리의 해양생물이 살고 있는 '노보리베쓰 마린파크 닉스'를 중심으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루코스를 준비했다. ‘마루히라(Maruhira)’는 노보리베츠에 본사를 둔 우니 전문 수산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식당이다. 80년 넘게 ‘노보리베츠 유일 우니 전문 가공사’로 자리한 역사 깊은 식당. 홋카이도 근해에서 잡힌 에조 바훈우니와 키타무라사키우니를 중심으로 신선한 해산물 덮밥과 요리를 합리적인 가.......
  •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알차게 둘러보는 하루 코스 홋카이도 노보리베츠는 지하에서 치솟는 온천 증기와 유황 냄새, 울퉁불퉁한 바위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으로 ‘지옥계곡’이라는 이름을 얻은 대표 온천 마을이다. 노보리베츠 온천여행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필수코스. 온천 거리의 현지 맛집에서 시작해 지옥계곡과 주변 산책로, 일일 온천, 기념품 쇼핑까지 하루 동안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준비했다. 노보리베츠 온천 메인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세쿠라(Isekura)’는 숯불 야키니쿠와 해산물 구이, 라멘, 각종 정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이자카야다. 저녁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영업(18:00–25:00)하며, 약 40석 규모의 아담한 매장이라 숙소에서 슬리퍼만 신고 산책하.......
  • 일본 노보리베츠 시내에서 보내는 반나절 코스 노보리베츠는 홋카이도 남부의 소도시다. 이곳의 천연 온천이 인기 많아 일본 내에서도 유명한 온천 여행지로 손꼽힌다. 온천 후에 뭘 할지 못 정한 여행객들을 위해 시내에서 도보나 짧은 차 이동만으로 닿을 수 있는 명소들을 엮은 코스를 소개한다. 1. 카와카미 공원 (Kawakami park) 호수 근처 카와카미 공원에서 여행을 시작해 보자. 이곳은 봄이면 벚꽃,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드는 노보리베츠의 대표 공원이다. 부지 안에는 잔디밭, 연못,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롤러 미끄럼틀·그네·시소·야구장·축구장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나 조용히 산책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에게도 인기다. 특히 4월 말부터 5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