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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 - 여행플러스

#인터라켄 (4 Posts)

  •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여행+핫스폿] 만년설 스위스? 알프스 빙하타고 내려온 물줄기 따라 떠나야 진짜 고수 라인강 따라 이어지는 중세 마을과 호수 유람선 위에서도 기차 창밖으로도 매력적 스위스하면 만년설을 떠올린다. 일년 어느 때 가도 흰 눈을 볼 수 있다는 매력은 여행객의 발길을 산으로 이끈다. 하지만 스위스 여행이 처음이 아니라면, 더구나 여행 좀 다녀본 고수라면 고개를 산이 아닌 강으로 돌려봄직 하다. 스위스 여행의 진면목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를 흐르는 강은 단순한 물길이 아니다.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살아있는 여행 루트다. 알프스 빙하에서 태어난 물줄기가 협곡을 깎고, 호수를 채우고, 도시의 심장을 가로지른다. 강.......
  • [여행+스위스] 하룻밤 묵기만 했는데 지구를 지켰다고? 스위스 호텔만의 남다른 가치 [여행+스위스] 하룻밤 묵기만 했는데 지구를 지켰다고? 스위스 호텔만의 남다른 가치 스위스정부관광청 인증 스위스테이너블 숙소 5성급 호텔부터 유스호스텔·캠핑장까지 다양 여행지 스위스를 더욱 오래 보존하려는 목적 청정 자연하면 떠오르는 곳은 단연 스위스 아닐까. 만년설의 알프스와 어떤 것도 보일 듯한 투명한 호수 그리고 마치 폐를 정화시켜주는 느낌의 맑은 공기까지.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소중한 자연을 품고 있다. 이에 스위스는 자연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함께 민간에서의 협조도 활발하다. 특히 5성급 호텔부터 유스호스텔이나 캠핑장까지 숙박업계의 움직임이 돋보인다. 스위스 정부관광청은 환경 보.......
  • [여행+힐링] 한 잔의 차로 즐기는 한 박자 느린 호캉스 성지 12곳 [여행+힐링] 한 잔의 차로 즐기는 한 박자 느린 호캉스 성지 12곳 설산과 호수 사이…스위스 애프터눈 티 로드 겨울 오후 가장 우아하게 보내는 스위스 호텔 섬세하게 다뤄 더욱 고급스럽고 감미로운 맛 티의 향기와 함께 음미하는 고풍스러운 풍경 차가운 공기가 도시를 감싸는 계절이면 따뜻한 차 한 잔이 여행의 풍경을 바꿔놓는다. 눈 덮인 산과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며 고풍스러운 호텔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상상은 천국과 같다. 겨울을 보내는 스위스는 애프터눈 티가 호텔의 서비스이자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스콘과 샌드위치, 페이스트리가 정갈하게 놓인 3단 트레이, 각 호텔이 엄선한 티 셀렉션, 그리고 창.......
  • 코로나 최고조 2020년, 국경 닫은 스위스가 런칭한 관광 아이템의 정체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에 휩싸였던 2020년 국경을 폐쇄한 스위스에서 기발한 여행 아이템이 탄생했다. 별 감상하기 가장 좋은 숙박업소를 한데 모아 소개하는 ‘밀리언 스타 호텔(Million Stars Hotel)’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