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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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맛 나네” 확실한 여행지 센다이 “무색무취는 무매력”이라는 말은 사람에게만 해당하지 않는다. 여행지도 마찬가지다. 지역 특색이 없거나 다른 곳과 특별한 차이가 없는 곳에는 자연스럽게 ‘노잼’이라는 말이 따라붙는다. 반대로 뚜렷한 색깔을 가진 여행지는 다르다.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 있고, 그 지역에 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다. 여기에 역사와 이야기가 더해지면 여행의 이유가 생긴다. 센다이는 그런 의미에서 ‘확실한’ 여행지다. 도쿄에서 신칸센을 타면 약 1시간 30분 만에 닿는 센다이는 도호쿠 지방 최대 도시다. 도시 여행의 편의성을 갖추면서도 지역색이 뚜렷해 여행할 맛이 난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관광 코스 낯선 도시일수록 여행 동선을....... -
에도 시대 흔적을 따라가는 센다이 핵심 역사 코스 센다이는 에도 시대를 대표하는 도시로, 지금도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