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지하철 역 앞까지 늘어선 줄…입소문 타고 전국에서 몰려온 ‘빛 축제’해가 짧아 어둠이 일찍 찾아오는 겨울, 아쉬움을 달래줄 ‘빛 축제’가 서울 한복판을 밝힌다. 규모는 물론 디테일한 연출까지 독보적이다. 반짝였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연말에 방문하기 좋은 ‘서울윈터페스타’ 빛 축제 3곳에 다녀왔다. 크리스마스 산타 빌리지, 광화문마켓 서울 한복판이 산타마을로 탈바꿈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광화문 마켓이 그 주인공. 올해는 유럽을 연상케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 아파트 5층 정도의 높이인 15m 규모의 대형 트리와 회전목마까지 등장해 연말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광화문 마켓은 돈을 내지 않아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만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산타마을 곳.......
서울 상륙한 벨기에 맥주 축제에 현장 분위기 '들썩'… 직접 가보니벨기에를 대표하는 세계적 맥주 축제 ‘벨지안 비어 위크엔드(Belgian Beer Weekend, 이하 BBW)’ 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건대입구 커먼그라운드 에서 국내 첫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9월 중세 분위기를 간직한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그랑플라스 광장에서 벨기에 양조협회 주최로 개최되는 BBW는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유럽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 중 하나다. 유럽 주요 […]
이제 K-어싱 시대…누구나 맨발로 걷는 축제 열린다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 서울숲 야외무대서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맨발 걷기와 춤 결합한 치유의 시간 마련 맨발로 걸으며 지구와 연결되는 제1회 K-어싱(Earthing) 축제가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어싱(Earthing)’은 맨발을 땅과 직접 접촉해 지구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행동을 일컫는다. 한 마디로 맨발 걷기를 말한다. 현재 전국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