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예술·미식·숙박까지…대구 한 번에 묶은 1박2일 여행 상품자연·예술·미식·숙박을 한데 묶은 국내 여행 상품이 있다. 대구 군위에 자리한 사유원이 지역 문화와 미식을 하나로 묶은 ‘아트 앤 힐링 스테이 인 대구’를 내놨다. 대구간송미술관, 더현대 대구, 호텔인터불고대구가 함께 참여한다. 운영 기간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일정은 1박 2일로 일상을 벗어나 예술을 보고 푹 쉬도록 짰다. 테마는 ‘온전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다. 2025년 한국관광의 별 유망 관광지 사유원과 2024년 한국관광의 별 대구간송미술관이 여정의 핵심을 이룬다. 호텔인터불고대구가 숙박을 담당하고 더 현대 대구가 쇼핑과 문화를 더한다. 패키지는 △사오랜 풍상을 이겨낸 나무와 거장들의 건축물이 어우러진.......
주민이 만든 관광두레 상품 모았다…한 달만 여는 ‘대구경북 두레미마켓’믿을 수 있는 지역 특산품과 기념품을 찾는다면 ‘대구경북 두레미마켓’ 팝업스토어를 눈여겨 보자.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오는 10월 2일까지 현대아울렛 대구점에서 ‘대구경북 두레미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구경북 관광두레 브랜드를 알리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식음, 체험, 기념품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약 한 달간 진행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관광두레 홍보관, 대구경북 지역에 있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전시관, 관광두레 관광상품 판매부스 […]
‘치킨의 민족’ 위상 다시 보여줘, 세대 통합의 대구 치맥페스티벌악명 높은 더위, 이른바 ‘대프리카’의 계절이 돌아왔다. 여름에 대구에 가는 건 무모한 짓이라지만 해가 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시원한 대구의 여름밤, 수십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두류공원에 모여 치맥(치킨과 맥주)을 즐겼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5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치킨의 민족’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하듯 올해도 1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다. 치킨으로 전 세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