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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여행 - 여행플러스

#네이버여행 (252 Posts)

  • 中 지하철서 대형 비닐 뒤집어쓰고 취식해 논란   중국의 한 여성이 지하철에서 거대한 비닐을 뒤집어쓴 채로 바나나를 먹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성(湖北省) 우한의 지하철에서 한 여성이 큰 비닐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바나나를 먹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중국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지하철 내에서 취식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비닐 속에서 바나나를 먹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 같은 칸에 탑승한 한 승객은 […]
  • 10대 소년, 명품 가방 훔쳐 달아나다 실신한 황당한 이유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매장에서 핸드백을 훔쳐 달아나던 17세 소년이 유리창에 부딪혀 실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일리메일(Daily Mail), 뉴욕포스트(Nypost)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주(State of Washington) 벨뷰(Bellevue)에 위치한 루이비통 매장에서 17세 소년이 핸드백을 훔쳐 달아나다 통유리 창문을 출구로 오인해 머리를 부딪히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CCTV에는 1만 8000달러(약 2400만 원) 상당의 핸드백을 들고 전력질주하는 소년의 모습이 포착됐다. 출구를 착각한 소년은 창문에 머리를 부딪히자마자 실신했다. 벨뷰 경찰서 홍보 책임자인 […]
  • 외국인 관광객 수 제한하겠다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그 이유 알아보니... 프랑스령 폴리네시아가 지속가능한 여행 증진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CNN에 따르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가 외국인 관광객 수를 제한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앞으로 여행객들의 방문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외국인 관광객 수 제한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섬들의 지속가능성 추진의 일환으로, 관광객 수를 줄이고 조금 더 ‘높은 수준’의 관광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으로 알려졌다. 파리이라아 마니히니 2027(Fāri’ira’a Manihini 2027), 일명 ‘FM 27’은 관광 […]
  • 일등석 예약했는데 비켜라... 도대체 무슨 일이 기차 일등석을 예약한 여성이 일등석 대신 노약자석을 배정받은 것도 모자라 자리 양보까지 요구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Nypost), 더 미러(The Mirror)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런던(London)에서 스코틀랜드 애버딘(Scotland Aberdeen)까지 가는 기차 일등석 표를 구매했으나 노인, 장애인, 임산부가 앉는 노약자석을 배정받았다. 런던에서 애버딘까지 소요시간은 7시간이다. 황당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60세 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찾아와 머리 위의 노약자석 표지판을 가리키며 비키라고 요구했다. 노인은 왕복 […]
  • 지구온난화로 항공기 탑승 인원 줄어들 수 있다는데...해결책 있나 지구온난화로 평균 온도가 상승하면서 일부 공항이 비행기 이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CNN에 따르면 폭염이 잦아질수록 항공기 이륙 문제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일부 승객을 지상에 남겨두고 이륙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폴 윌리엄즈(Paul Williams) 영국 레딩대학교 대기과학과 교수는 “무거운 항공기가 이륙하기 위해서는 ‘양력(揚力)’이 있어야 한다”며 “양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다양하지만, […]
  • 상하이 디즈니랜드, 예고 없이 갑자기 폐쇄한 이유가 중국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라 상하이 디즈니랜드(Disneyland)가 공원 운영을 잠정 중단해 논란이 일고 있다. BBC, 로이터(Reuters)에 따르면 지난 31일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1명의 감염자가 나왔다는 이유로 공원을 갑작스럽게 폐쇄했고 내부에 있던 방문객들은 빠져나오지 못한 채 손발이 묶이게 됐다. BBC에 따르면 디즈니랜드 측은 “전염병 예방을 위해 디즈니랜드, 디즈니타운, 위싱 스타파크를 포함한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를 31일부터 즉시 폐쇄하며 운영 재개 날짜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상하이 당국은 “방문객 중 […]
  • "해리포터 팬들, 도비 무덤에 양말 놓지마라"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 집 요정 ‘도비’의 무덤이 철거될 위기에 처했다. 영국 웨일스 펨브로크셔(Wales Pembrokeshire) 프레시워터 웨스트(Freshwater West) 해변에 있는 무덤에 해리포터 팬들이 옷, 양말 등을 두고가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를 일으키고 있다. 프레시워터 웨스트 해변은 소설과 영화에서 도비의 무덤으로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시리즈에서 도비는 해리포터를 구하고 전투에서 손에 치명적인 자상을 입어 […]
  • 궁지에 몰린 푸틴, 결국 선택한 방법이...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이 외국인의 무비자 여행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모스크바타임스(The Moscow Times), 플랭글리쉬(Plenglish)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내무부와 외무부에 “상호주의와 관계없이 관광, 비즈니스, 교육 목적으로 러시아를 여행하는 외국인의 비자 면제 제도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유람선 등을 이용해 상트페테르부르크(St. Petersburg)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72시간 동안 무비자 체류를 허용했던 관행을 러시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라”고 덧붙였다. 상호주의는 국가 간 등가(等價)인 것을 교환하거나 동일한 행동을 취하는 주의로 외교의 기본적인 원리 중 하나다. 비자는 상호주의에 […]
  • 꿈의 휴양지 발리에 10년 거주하려면 최소 얼마가 필요할까 인도네시아가 해외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장기 거주 비자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자산가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사이더(Insider)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관광 수도인 발리(Bali)를 중심으로 관광객의 장기 거주를 돕는 비자를 신설할 계획이다. ‘세컨드 홈(Second Home)’이라는 이름의 이 비자는 5년이나 10년 간 사용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세컨드 홈 […]
  • 70만원에 우주여행? 두바이에 달 모양 초호화 리조트 들어선다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 저렴하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어쩌면 5년 뒤인 2027년에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가능할지 모른다. UAE 두바이에 거대한 달 모양의 초호화 리조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문 월드 리조트(Moon World Resorts)는 높이 224m, 둘레 617m(2024ft)의 거대한 돔 모양으로 서울 롯데월드타워 절반 가까이에 달한다. 리조트 완공까지 건설기간은 48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리조트는 달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구현할 예정이다. 외부 모습은 달의 분화구와 질감을 본떠 실제 달의 모습을 […]
  • 8년 뒤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대한민국 전 국민이 다녀간다고? 한국 인천, 일본 도쿄 하네다, 홍콩 국제공항 등과 함께 세계 최고 공항 중 하나로 꼽히는 싱가포르 창이공항(Changi Airport)이 새로운 5터미널(T5) 건설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리셴룽(Lee Hsien Loong) 싱가포르 총리는 연간 약 5000만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5터미널을 신규 건설한다며, 5터미널 수용 인원은 기존 1터미널(T1)과 3터미널(T3)을 합친 것보다 많다고 밝혔다. 5000만 명은 우리나라 인구수 5162만 명과 맞먹는 수치이다. CNN에 따르면 2020년 6월 코분완(Khaw Boon Wan) 싱가포르 교통부 장관은 5터미널을 건설하는 ‘T5 프로젝트’ 추진을 보류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여객 수요가 […]
  • 비여행객도 항공기 탑승 코앞까지 갈 수 있는 공항 탄생   트래블앤레저(Travel+Leisure)에 따르면, 온타리오 국제공항은 비여행객도 온라인으로 방문자 출입증을 발급받은 경우 보안 검색대 너머 탑승 게이트까지 접근할 수 있다. ONT 플러스 (ONT+)라는 이름의 새로운 서비스는 비여행객이 ONT 플러스 방문자 패스를 발급받으면 공항 보안검색대를 지나갈 수 있으며 별도의 비용을 부과하지 않는다.   딘 브라운(Dean Brown) ONT 공공 안전 담당자는 “모두가 예전에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가족과 친구를 만날 […]
  • 기내에서 주먹으로 승무원 머리 때린 승객의 최후   한 미국인 남성이 비행기에서 승무원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려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 CNN 등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인 아메리칸 에어라인(AA) 377편에 탑승한 승객 A 씨가 승무원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1일 멕시코에서 출발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os Angeles World Airport)으로 향하는 항공편에 탑승했다. 이륙 후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
  • 스웨덴 앞 바다에서 발견한 17세기 난파선... 정체를 확인하니 지난해 스웨덴 앞 바다에서 발견한 난파선이 조사 결과 17세기에 침몰한 군함 애플릿호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스웨덴 난파선 박물관에 따르면, 지난해 발견한 난파선은 애플릿호(Äpplet)로 스웨덴 구스타프 2세의 명령 아래 세기의 난파선인 바사호(Vasa)와 함께 건조한 네 척의 군함 중 하나다. 바사호는 1628년 첫 항해에 과적으로 침몰한 대규모 스웨덴 군함으로, 현재 스웨덴 스톡홀롬 인기 관광명소인 바사 박물관에서 […]
  • 친절하게 주문하면 음료 값 최대 6천 원 덜 받는 카페 화제     영국의 한 카페에서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이 달라져 관심을 끈다.       퍼스트포스트(Firstpost), 래드바이블(LADbible) 등에 따르면 영국 랭커셔주 프레스턴(Lancashire州 Preston)에 위치한 카페 ‘차이 스톱(Chaii Stop)’의 주인 우스만 후세인(Usman Hussain)은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을 다르게 책정했다.  음료 주문 시 “데시 차이 주세요”라고 하면 음료 가격은 3파운드(약 4900원)고 “안녕하세요, 데시 차이 부탁합니다”라고 할 경우 더 저렴한 금액인 1.90파운드(약 3100원)다. 하지만 “데시 차이”라고 음료 이름만으로 주문할 […]
  • 새벽녘 대형 칼을 든 남성이 문 앞 어슬렁…주민 공포 엄습 마체테를 든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가정집 문 앞 카메라에 포착돼 플로리다 인근 지역 주민을 공포에 떨게 했다. 마체테는 정글도라 불리는 대형 헤머 칼로 벌초나 벌목할 때 주로 쓰인다.     인사이더(Insider)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 5시 30분경 와이셔츠, 넥타이, 슬랙스를 갖춰 입은 민머리의 남성이 미국 플로리다 라우더힐(Lauderhill)의 한 가정집 카메라에 잡혔다.   익명으로 미국 […]
  • 성당 안에서 알몸 촬영하다 걸린 여성의 기막힌 해명 들어보니... 옷을 발가벗는 행위는 목욕탕 정도가 적당한 공간이다. 하지만 대중의 눈이 있는 곳, 더구나 신성한 성당에서 알몸으로 있다면 그 상황은 어떨까. 최근 이탈리아의 아말피 대성당에 한 여성이 알몸으로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경찰에 따르면 남성 사진작가, 여성 모델, 여성 조수 등 3명의 영국인으로 구성한 촬영팀은 지난 17일 아침 7시 30분경 아말피 대성당을 찾았다. 여성 […]
  • 항공기에 갑자기 X냄새가? 비행기 곳곳에 대변 묻힌 승객 논란 한 승객이 비행기 갤리에서 대변을 보고 기내 곳곳에 대변을 묻히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승객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 때문에 항공기는 3시간 넘게 지연돼 다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래드바이블(LADbible), 더 선(The Sun)에 따르면 영국 항공사인 영국항공(British Airways) BAO75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 A 씨가 비행기 내 주방인 갤리(galley) 바닥에 대변을 봤다. A 씨는 바지를 벗고 기내 바닥에 대변을 본 것도 모자라, 대변을 자신의 손과 팔꿈치에 […]
  • 수면전문가가 권장하는 시차 적응법은 무엇? 해외여행을 하며 여러 시간대를 넘나들 경우, 수면 장애나 피로와 같은 시차증(Jet lag)이 발생한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며 전 세계 비행길이 열리면서 여행객들이 알아두면 좋을 시차 적응법을 소개한다. 인사이더(Insider)에 따르면, 시차증은 정상적인 생체리듬이 깨지는 것을 말한다. 우리 몸은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 수 있는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다. 만약 그 상황이 바뀌면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생체리듬을 […]
  • 나이지리아 홍수, 600명 이상 목숨 앗아가...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역대 최악의 홍수로 60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이번 홍수는 서아프리카에서 발생한 10년 만의 대홍수로 가장 큰 규모의 피해라 알려졌다. 나이지리아 36개 주 중 17개 주가 홍수로 피해를 입었다. 130만 명의 수재민 발생, 20만 채 이상의 집과 7만 헥타르(약 7만㎡)의 농경지가 파괴됐다. 나이지리아는 서아프리카 국가 다른 지역을 잇는 주요 도로가 홍수로 인해 망가져 수천 명의 여행객이 발이 묶여 있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 기상청은 아남브라(Anambra), 델타(Delta), 리버스(Rivers), 바엘사(Baylsa) 등 일부 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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