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행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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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봄] 봄은 분홍일까, 노랑일까…3월에 가장 빛나는 봄꽃 성지 3 [여행+봄] 봄은 분홍일까, 노랑일까 …3월에 가장 빛나는 봄꽃 성지 3 봄맞이, 사진 속 경북 3월 꽃 명소 3선 벚꽃…경주 대릉원·김천 연화지 낭만 유채꽃…포항 호미곶, 파랑·노랑 대비 계절은 바뀔 때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가장 화려하게 치장에 나서는 계절은 역시나 봄이다. 꽃샘추위를 이겨내기 시작하면 바로 빨강 노랑 초록 등 총천연색을 입고 마음껏 뽐내기에 들어간다. 붉은 동백, 흰 매화, 노랑 유채, 분홍 벚꽃, 푸른 새싹 들이 그렇다. 남녘에 서서히 봄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역시나 그 첫 전보는 봄기운이 본격적으로 피어나는 계절답게 ‘봄꽃’이다. 특히 경상북도는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시작이 교차하며, 도시와 호수, 바닷....... -
시군이 여행비 쏜다…전용 열차 타고 떠나는 ‘경북 5개 명품 숲 여행’ 경북 내 5개 시군이 여행경비 일부를 내는 기차 상품이 탄생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경상북도의 풍부한 산림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명품 숲을 기차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2024 경북의 숲 기차여행 운영을 시작한다. 김천시 포항시 영양군 봉화군 청도군 등 5개 지역이 대상이다. 최근 북적이는 유명 관광지보다 오붓하고 한적한 여행 장소를 원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요한 숲으로 떠나는 해당 여행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낭만’ 하면 생각나는 교통수단인 기차를 이용한 패키지여행이라, 평화롭고 낭만적인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총 코스는 5개로, 1박 2일 2개 코스는 이달 19일, 당일 코스 3개는 20일에 출발한다. 방문하는 경북 지역의 숲은 숲 카페, 숲길, 수목원, 자작나무 숲 등 다양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