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공곶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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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봄] 거제의 3월은 ‘노랑’에 파묻히는 시절…지금 아니면 1년의 기다림뿐 [여행+봄] 거제의 3월은 ‘노랑’에 파묻히는 시절 …지금 아니면 1년의 기다림뿐 거제 공곶이 수선화 축제 성료…27~28일 절정 매미성 등 볼만…도다리쑥국‧멍게비빔밥 별미 무엇인가를 위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면 마음이 간절해질 터. 유효 기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면 더더구나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경남 거제 공곶이는 좋은 본보기다. 이때 가지 않으면 1년을 꼬박 기다려야 하니 말이다. 지금 공곶이는 노란 수선화 물결치는 모습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지난 주 21~22일에 열린 ‘거제 공곶이 수선화 축제’가 막을 내렸지만 만개한 수선화는 이번 주말에 최고조에 다다를 전망이다. 본래 공식 축제 때....... -
[여행+봄] 어디서 찍어도 인생 사진 나온다는 봄꽃 명소 18곳 [여행+봄] 어디서 찍어도 인생 사진 나온다는 봄꽃 명소 18곳 쉼 없이 피어나는 꽃길 릴레이 매화부터 유채꽃·벚꽃·철쭉까지 원동매화마을·하동 십리벚꽃길 등 사계절 중 가장 기다려지는 계절을 꼽으라면 봄이 아닐까. 특히 봄을 돋보이게 하는 봄꽃의 존재만으로 겨울을 빨리 보내고 싶어한다. 아직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지만 한낮에는 살랑이는 봄바람의 기운이 느껴진다. 여행플러스는 분홍빛 설렘을 만끽하며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경상남도의 봄꽃 명소 18곳을 소개한다. 남녘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경남의 봄은 매화로 문을 열고 벚꽃과 유채꽃, 철쭉으로 이어진다. 겨울의 끝에서 새로운 활력을 봄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