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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rabi - 여행플러스

#thkrabi (8 Posts)

  • 크라비 야시장 어디가 좋을까? 여행 스타일별 야시장 4곳 크라비의 밤은 야시장을 빼놓고 이야기하기 어렵다. 아오낭 해변 인근부터 크라비 타운까지 야시장이 곳곳에 자리한다. 매일 문을 여는 곳이 있는가 하면 특정 요일에만 열리는 시장도 있다. 관광객을 위한 먹거리부터 현지 주민이 장을 보는 재래시장까지 성격도 제각각이다. 크라비 여행 중 들러볼 만한 야시장 4곳을 정리했다. 1. 아오낭 랜드마크 야시장 (Aonang Landmark Night market) 아오낭에서 머문다면 가장 접근하기 편한 야시장 중 하나다. 아오낭 랜드마크 야시장은 노파랏 타라 해변 북쪽 끝자락에 자리한다.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전통적인 길거리 시장보다는 현대적인 야시장 단지에 가깝다. 아오낭 랜드마크 야.......
  • 다시 와도 또 묵고 싶은 크라비 아오낭 가성비 숙소 추천 (+주변 가볼만한 곳) 태국 크라비 아오낭에서 가성비 갑 숙소를 찾고 있다면 자신 있게 ‘크라비 포레스트 호스텔’을 추천한다. 이름 때문에 일반적인 호스텔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넓은 부지에 객실과 방갈로가 독립적으로 자리한 형태다. 저렴한 가격에도 비교적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다시 크라비를 간다고 해도 또 묵고 싶은 크라비 포레스트 호스텔 투숙 후기를 전한다. 도보로 찾아가기 좋은 주변 관광지까지 정리해봤다. 크라비 포레스트 호스텔 (Krabi forest hostel) 친절한 직원과 편리한 서비스 아오낭 해변으로 향하는 메인 거리를 걷다 보면 활짝 문을 열어둔 로비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이 바로 끄라비 포레.......
  • 남들 다 가는 맛집 말고, 크라비 아오낭 안 흔한 맛집 3 크라비 아오낭에는 여행객들에게 이름난 맛집이 많다. 하지만 유명 맛집만 찾아다니기엔 아오낭의 숨은 맛집이 아깝다. 아오낭 골목 안쪽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유명 맛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식당들이 숨어 있다. 한적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가격 부담도 덜하면서 맛까지 제대로 챙길 수 있는 곳들이다. ‘유명하진 않지만 맛있는 곳’을 찾는 여행자라면 주목할 만한 크라비의 숨은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1. 톤마욤 타이푸드 (Ton Ma Yom Thaifood) 크라비에서 흔한 관광객용 식당이 아닌 진짜 로컬 맛집을 찾는다면 톤마욤 타이푸드를 추천한다. 아오낭 메인 비치 도로에서 차로 5~10분 정도 떨어진 골목 안쪽에 자리해 찾.......
  • 크라비에서 하루 종일 몸을 움직이며 노는 액티비티 코스 크라비 여행에서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 아쉽다면 하루쯤은 몸을 움직여보자. 좁은 골목을 걸으며 여행을 시작해 거대한 석회암 절벽에 직접 오르고,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바다를 즐겨보자. 태국 음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는 일본식 온천에서 피로까지 풀면 된다. 걷고, 오르고, 먹고, 쉬는 것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크라비의 하루 액티비티 코스를 소개한다. 1. 라일레이 워킹 스트리트 (Railay Walking Street) 라일레이는 아오낭 해변에서 보트를 타고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해변이다. 라일레이에 도착했다면 가장 먼저 워킹 스트리트를 천천히 걸어보자. 라일레이 웨스트와 이스트를 잇는 길목에 자리한 상점가로, 작은 식당과 카.......
  • 물놀이 후 탄수화물 국룰, 크라비 버거 전문점 TOP3 물놀이 후에는 이상하게 밥보다 햄버거가 당긴다. 하루 종일 바다에서 수영하고 스노클링을 즐겼다면 짭짤한 패티와 치즈, 바삭한 감자튀김으로 허기를 채워보자. 크라비 아오낭에는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만한 버거 전문점이 있다. 스매시 버거부터 두툼한 수제버거, 할랄 버거까지 물놀이 후 탄수화물 충전에 제격인 버거집 3곳을 소개한다. 1. 프라임 버거 (Prime Burger) 물놀이 후 제대로 배를 채우고 싶다면 프라임 버거 아오낭으로 향해보자. 2019년 푸껫에서 시작한 스매시 버거 브랜드로, 현재 태국 주요 여행지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크라비 아오낭에서도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버거집이다. 프라임 버거의 특징은 매일 직접 갈아.......
  • '우기에도 문제 없어' 크라비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실내 명소 3 태국 크라비는 보통 5월부터 10월까지 우기에 해당한다. 특히 열대 지역의 스콜성 기후가 나타나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쏟아지는 경우가 많다. 잠깐 비가 내린 뒤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개기도 하지만 운이 좋지 않다면 하루 종일 비가 이어지기도 한다. 여행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고 해서 숙소에만 머물 수는 없다. 크라비 타운에는 비를 피하면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실내 공간이 있다. 쇼핑부터 박물관, 현지 시장까지 비 오는 날 시간을 보내기 좋은 실내 명소 세 곳을 소개한다. 1. 안다만 비즈 뮤지엄 (Andaman Beads Museum) 크라비의 역사와 문화를 조금 색다르게 만나고 싶다면 안다만 비즈 뮤지엄을 추천한.......
  • 수영 못 해도 괜찮은 크라비 물놀이 명소 3 태국 끄라비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섬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수영을 못 한다고 해서 끄라비의 물놀이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숲속 천연 풀부터 따뜻한 온천 폭포, 잔잔한 바다 위 카약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물에 깊이 들어가지 않아도 끄라비의 자연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수영 초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끄라비 물놀이 명소 3곳을 소개한다. 1. 싸 머라꼿 에메랄드 풀 (Sa Morakot (Emerald Pool)) 끄라비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중 하나인 싸 머라꼿은 이름처럼 에메랄드빛 물이 인상적인 천연 풀이다. 카오 프라방 크람 야생동물보호구역 안에 자리해 물놀이와 함께 울창한 열대 숲도 만날 수 있다. 에메랄드 풀까지는 약 1400m .......
  • 끄라비 중심부 최적 위치 아바니 아오낭 클리프 리조트 후기 및 인근 맛집 추천 천혜의 자연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끄라비 아오낭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 한 리조트. 아바니 아오낭 클리프 끄라비 리조트는 아오낭 해변까지 500m 거리에 위치하면서도, 절벽에 자리해 번잡함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끄라비 국제공항에서는 차로 약 35분 거리에 자리하며 끄라비 인기 여행지로 손꼽히는 아오낭 야시장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아바니 아오낭 클리프 끄라비 리조트에 투숙한 후기와 호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는 액티비티, 호텔 근처 맛집까지 소개한다. 평범한 오션뷰 NO, ‘석회암 절벽 뷰’ 맛집 호텔의 하이라이트이자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6층에 자리한 인피니티 풀이다. 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