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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taru - 여행플러스

#jpotaru (1 Posts)

  • 텐구산과 공원까지, 천천히 둘러보며 풍경 즐기는 오타루 코스 오타루는 예전 항구 도시 분위기와 바다, 언덕이 어우러진 소도시라 ‘도시+자연’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다. 텐구야마 로프웨이에서 오타루 시내와 바다를 내려다본 뒤, 스시야 거리에서 공원과 함께 마무리하는 여유로운 코스를 준비했다. 텐구산 정상까지는 로프웨이가 운행되며, 산기슭에서 정상까지 30인승 곤돌라가 약 5분 동안 이동한다. 전체 길이는 735m로, 오타루 특유의 노스텔지어한 시가지와 항구를 발아래에 두고 ‘공중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구간이다. 보통 12분 간격으로 운행하지만 혼잡 시에는 6분 간격 임시 운행도 이뤄져 대기 시간이 크게 길지 않은 편이다. 요금은 왕복 기준 성인 2000엔(약 1만1000원), 어린이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