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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여행플러스

#2016년 (1 Posts)

  • 전 세계가 ‘2016’ 홀릭에 빠졌다…여행으로 본 그 시절 그 트렌드 혼행족 증가부터 AI여행 인기까지 10년 세월, 여행은 어떻게 변했나 “2026년을 거부한다.” 새해를 맞이한 전 세계가 ‘2016년’에 빠졌다.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인 2016년의 감성과 트렌드를 소환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당시의 감성을 재현하는 챌린지가 이어지고, 급기야 ‘2026년은 새 2016년이다’(2026 is the new 2016)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그 시절 여행은 어땠을까. 국내 여행업계는 2016년을 기념비적인 해로 기록한다. 사상 처음으로 해외여행객 2000만 명을 돌파하며 ‘여행의 일상화’가 본격화한 해이기 때문이다. 여행플러스는 10년 전 한국의 여행 트렌드를 되짚어본다. 1. ‘욜로’ ‘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