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홍콩여행 - 여행플러스

#홍콩여행 (35 Posts)

  • “출근 전 바다에서 수영도 즐겨” 홍콩 이색 야외활동 즐길 수 있는 축제 열린다 홍콩서 요가·트레킹·달리기 등 다채로운 야외화동으로 색다른 관광 즐길 수 있어 아시아나항공·클룩·아이더 등 할인 쿠폰 및 최대 30만원 상당사은품 제공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 / 사진=홍콩 관광청 제공 도심에서 30분이면 바다를 갈 수 있는 홍콩에서는 출근 전 가볍게 수영 즐기기가 가능하다. 최근 홍콩관광청이 홍콩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Hong Kong Outdoor […]
  • 도심 곳곳이 작품…지금, 예술의 도시로 재탄생 중인 ‘홍콩’ 지난 2022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빗장을 걸어 잠갔던 홍콩이 다시 문을 열었다. 동시에 세계 관광 시장의 이목이 쏠렸다. 기대에 부응하려는 홍콩의 움직임도 바쁘다. 그간 아시아 최대 금융 중심지이자 화려한 밤 문화로 관광객을 끌어모았던 홍콩은 이제 예술 도시로 재탄생하기 위한 노력에 한창이다. 간척지에 예술 지구를 설립해 한 곳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게 함은 물론 매해 3월, 아시아 […]
  • "홍콩으로 가족 여행 어때"…박주호 가족 홍콩 여행 가이드북 발간 축구선수 출신 박주호가 딸 나은, 아들 건후와 함께 홍콩의 가족 여행을 직접 소개하는 가이드북 ‘나의 처음 홍콩 여행’과 특별부록 ‘아빠랑 홍콩 가자’를 발간했다. 박주호 가족 홍콩 여행 사진 에세이 ‘아빠랑 홍콩가자’ / 사진=홍콩 관광청 박주호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는 2024년 가족 여행지로서의 홍콩을 소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그 첫 행보가 가이드북 발간이다. 책에서 박주호는 3박 4일간 […]
  • 압도적 야경에 불꽃이 더해지면…홍콩이 설 연휴 여행지 1순위인 이유 아름다운 야경이 있는 곳 하면 홍콩을 빼놓을 수 없다. 음력 설이 다가오는 홍콩은 이 야경을 더욱 빛나게 할 불꽃놀이를 준비하고 있어 여행객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홍콩관광청은 우리의 설날인 홍콩의 춘절에 홍콩을 방문하면 즐기기 좋은 여행법을 공개했다. 홍콩의 가장 대표적인 설 행사는 ‘캐세이 인터내셔널 설 나이트 퍼레이드(Cathay International Chinese New Year Night Parade)’를 들 수 있다. 설 당일인 2월 10일 오후 8시부터 9시 45분까지 진행하는 이 행사는 5년간의 공백을 깨고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화려하고 웅장하게 펼쳐진다.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침사추이는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무대로 탈바꿈하며, 공연과 화려한 퍼레이드 차량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 ‘2024 설 연휴 불꽃놀이(2024 Lunar New Year Fireworks Display)’로 축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오는 2월 11일 빅토리아 하버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홍콩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며 장관을 연출한다. 특히 빅토리아 하버 산책로는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밤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불꽃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축제 분위기를 즐기기 좋다. 놀거리도 빠질 수 없다. 홍콩 본토의 분위기를 느끼기 제격인 놀이로 마작은 대표적이다. 명절에 가족들이 만나 윷놀이를 하는 우리나라와 같이 홍콩에서는 설날 연휴에 가족들이 모여 마작을 즐기는 전통이 있다. 단결과 화합을 상징하고 타일이 부딪치며 나는 소리로 액운을 쫓는다는 마작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도 현지인들의 전통 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 즐길 거리이다. 미식의 도시인 홍콩답게 설맞이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홍콩에서는 설날에 푼초이(poon choi)를 꼭 먹는다. 양푼에 돼지고기, 새우 등 각종 재료를 겹겹이 쌓아 고소한 육수를 부어서 끓여낸 음식으로 번영과 행복을 상징한다. 윈롱과 같은 홍콩 시골 성벽 마을은 방문객들에게 푼초이를 직접 맛보고 다양한 축제를 즐기며 소중한 사람들과 행운을 나누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홍콩의 설음식으로는 설날 푸딩과 말린 해산물이 있다. 설날 푸딩은 새해의 번영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해 주로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받는 별미이다. 키 와(Kee Wah)와 같은 베이커리에서 설날 푸딩 워크숍을 운영해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말린 해산물은 그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행운의 뜻을 가지고 있어 하나하나 골라가며 맛보는 즐거움을 준다. 셩완 지역에 위치한 건어물 거리에서는 다양한 건어물과 북적이는 사람들로 홍콩만의 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홍콩관광청 관계자는 “‘춘절(음력설)’은 홍콩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설날처럼 한 해의 가장 중요한 명절 중 하나”라며 “설 연휴 기간 홍콩을 방문하면 화려한 색채의 축제부터 전통문화 체험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져 2024년 갑진년 새해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심을 바랐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신년 여행지 예약 지금이 제일 싸다’…2024 여행업계 신년 할인 혜택 총정리 무언가 기운이 남달라 보이는 푸른 용의 해가 시작됐다. 계묘년을 보내며 주변 이들은 무엇을 성취하고 어떤 것을 아쉬워할까. ​ 데이터 설계 전문 기업 피앰아이에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개인적으로 후회하는 일’ 1위는 건강관리 소홀이었다. 2·3·4위에 각각 가족관계 소홀·운동 부족·재테크가 순서대로 올랐다. 그렇다면 ‘2023년에 성취한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일까. 답은 여행이었다. 이렇듯 한 해에 큰 […]
  • 올가을 홍콩에서 와인과 미식의 향연 펼쳐진다 홍콩, 5년 만에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개최 전 세계에 홍콩의 미식과 나이트라이프 소개 홍콩이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야외 미식 행사 ‘홍콩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Hong Kong Wine & Dine Festival)’을 개최한다.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 사진=홍콩관광청 이번 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은 홍콩관광청 주관으로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행사다. 방문객은 빅토리아 […]
  • ‘10월 홍콩 여행객 주목’…침사추이서 세계적인 자전거 대회 열린다 내달 22일 홍콩서 대규모 자전거 대회 ‘사이클로톤’ 개막…도심과 해안도로 이색 질주 홍콩 “사이클로톤과 마라톤 등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 개최하며 도시 위상 높일 것” 홍콩 사이클로톤 대회 / 사진=홍콩 관광청 오는 10월 22일 글로벌 자전거 행사 ‘사이클로톤’ 대회가 홍콩에서 열린다. 홍콩 사이클로톤은 수천 명의 선수가 도심을 자전거로 질주하는 대규모 자전거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 선수·동호인·일반인 등 […]
  • 홍콩 찾은 곽튜브…추천하는 로컬 맛집은 어디 인기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EBS ‘곽준빈의 세계 기사식당’에서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 곽준빈의 세계 기사식당 촬영 중 홍콩에 방문한 곽준빈 / 사진=홍콩관광청 ‘곽준빈의 세계 기사식당’은 ‘곽튜브’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유튜버, 곽준빈이 해외에서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는 EBS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그의 첫 행선지는 ‘미식의 나라’ 홍콩이었다. 그는 방송을 통해 다양한 현지 음식과 홍콩의 특별한 식문화를 […]
  • 홍콩 디즈니랜드, 최초로 ‘겨울왕국 테마 랜드’ 선보인다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엘사의 얼음 궁전과 아렌델 성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라이프스타일아시아 등 외신은 오스카상을 수상한 디즈니 히트작 ‘겨울왕국’을 그대로 구현한 테마 랜드가 오는 11월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겨울왕국 랜드 포스터 / 사진=인스타그램 @disneyparks 어트랙션 공사 현장 모습 / 사진=트위터 @Disney Parks 홍콩 디즈니랜드는 새롭게 짓고 있는 2개의 어트랙션 ‘웬더링 오켄의 슬라이딩 썰매(Wandering Oaken’s Sliding […]
  • “차라리 안 먹겠다”… 홍콩이 해산물을 거부한 이유 알아보니 일본이 핵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입장을 비치자 홍콩이 거세게 반발했다. 최근 글로벌타임즈(Global Times) 등 외신은 홍콩의 일본산 수산물 반입 금지 계획에 대해 보도했다. 홍콩 길 거리 모습 / 사진 = Unsplash 지난 8일 홍콩 환경청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오염된 핵폐기물을 바다에 버리면 일본 해산물을 전면 수입 금지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홍콩은 후쿠시마와 인근 지역의 […]
  • “차라리 안 먹겠다”… 홍콩이 해산물을 거부한 이유 알아보니 일본이 핵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입장을 비치자 홍콩이 거세게 반발했다. 최근 글로벌타임즈(Global Times) 등 외신은 홍콩의 일본산 수산물 반입 금지 계획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8일 홍콩 환경청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오염된 핵폐기물을 바다에 버리면 일본 해산물을 전면 수입 금지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홍콩은 후쿠시마와 인근 지역의 농·축·수산물을 별다른 제재 없이 수입하는 중이다. 일본에서 발급한 방사선 증명서만 있으면 오염된 음식을 수입할 수밖에 없다. […]
  • 베니스‧파리 이어 런던까지… 마카오 속 런던은 어떤 모습일까 런더너 마카오… 2년간 2.6조원 들여 증축 베컴이 직접 디자인한 객실… 런더너 호텔 모든 객실이 초호화 스위트룸… 런더너 코트 국회의사당, 근위병 교대식… 런던 모습 구현 마카오 코타이 섬에 위치한 파리지앵 마카오(좌)와 베네시안 마카오(우) 리조트 / 사진 = 정윤지 여행+ 기자 마카오를 대표하는 이미지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 휘황찬란한 카지노, 고즈넉한 거리를 따라 들어선 세계문화유산들 그리고 곤돌라와 […]
  • 레트로 바람 타고 돌아온 홍콩 영화! 그 속에서 빛나는 홍콩의 매력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레트로(Retro), 뉴트로(New+Retro) 열풍은 아직까지 현재 진행형이다. 레트로는 무작정 과거를 추구하는 문화가 아니다. 정확하게는 20~30년 전의 문화와 유행을 다시 불러오는 작업이다. 왜 하필 20~30년 전일까. 일단 10년은 너무 짧다. 그 시절을 생생히 기억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고, 이들에게 갓 지나간 유행은 그저 촌스럽게만 비친다. 반면 20~30년 전의 문화요소는 기성세대에겐 점차 잊혀가고 새로운 세대에겐 […]
  • 홍콩 여행도 빗장 풀릴까? 현지 상황 들어보니... 홍콩 정부가 이달부터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 규제를 완화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여행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 홍콩 정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단체 여행객의 경우 테마파크나 박물관 입장을 허용하는 등 코로나 방역 규제를 일부 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련 협의는 인바운드(외국인 국내관광) 시장의 점진적 재개를 도울 것이며 여행 산업에 있어서 유리한 사업 […]
  • 총 50만 장 무료 비행기 티켓 쏜다는 이 나라는 어디? 홍콩, 지난 달 26일 방역조치 완화 홍콩 여행 장려 위해 2023년 무료 항공권 배포 예정 홍콩 관광청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료 항공권을 배포한다고 밝혀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보도에 따르면 홍콩 관광청이 약 50만 장의 비행기 티켓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해당 정책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끊긴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덧붙여 무료 항공권은 입국자뿐만 아니라 일부의 출국자들에게도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