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에서 페스티벌을요? '더 그레이트풀 캠프' 9월 개최체류형 페스티벌 '더 그레이트풀 캠프' 9월 4일~6일 전남 신안서 개최 갯벌 앞에서 캠핑하고 요가 체험 바다와 갯벌을 배경으로 음악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축제가 열린다. ‘더 그레이트풀 캠프(THE GRATEFUL CAMP 2026)'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전라남도 신안 짱뚱어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를 맞는 더 그레이트풀 캠프는 자연 속 캠핑과 음악을 결합한 체류형 페스티벌이다. 자연과 음악, 사람과의 연결을 지향하며 대형 음악 페스티벌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주목받아 왔다. 더 그레이트풀 캠프는 드넓은 갯벌과 바다가 맞닿은 짱뚱어 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숲과 갯벌이 어우러진 해변에서 탁 트인 수.......
“세상이 다 이곳 같으면 좋겠어요” DMZ피스트레인에 열광하는 이유최전방 철원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 경계 없는 화합의 장… 비결은 ‘환대’ 흰머리가 지긋한 노인 관객이 춤을 추자 그를 둘러싼 젊은 관객들이 환호한다. 바닥 분수에서는 어린이와 청년들이 즉석에서 댄스배틀을 벌이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 관객과 비장애인 관객이 같은 속도로 원을 그리며 돈다. 영화 속 유토피아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지만 지난 12일~14일 3일간 철원에서 열린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의 실제 모습이다. 국내 최전방 철원군에서 7년째 열리고 있는 이 축제는 올해 약 2만 5000명의 관객을 모으며 막을 내렸다. 직접 찾은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방문객들이 왜 입을 모아 “세상이 다 이곳 같으면 좋겠.......
맥주축제의 찐이 돌아왔다…10월 남해, 맥주에 적셔진다 [페스티벌 플러스]맥주축제의 찐이 돌아왔다 …10월 남해, 맥주에 적셔진다 [페스티벌 플러스] 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개막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로스트! 슬로건 사전공모로 퍼레이드팀 구성…참여 확대 연신 맥주잔이 부딪힌다. 흰 거품의 황금빛 맥주가 출렁인다. 맥주로 대동단결, 맥주축제의 단면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옥토버페스트가 경남 남해의 독일마을에 그대로 상륙한지 14년째를 맞는다.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9일에는 오후 5시부터 환영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 환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올해 슬로건은 ‘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
‘큰 거 온다’... 부산 바다 뜨겁게 달굴 국내 최초 페스티벌 정체세계적인 테마 크루즈 뮤직페스티벌 ‘잇츠더쉽코리아 2024(IT’S THE SHIP KOREA 2024)’가 오는 5월 한국에서 처음 열린다. 길이 290m, 수용 가능 인원 3780명의 초대형 선박인 이탈리아의 ‘코스타 세레나’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부산에서 출발해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잇츠더쉽은 아시아 최대 크루즈 뮤직페스티벌로 3박 4일 동안 11만 톤급 크루즈에서 […]
떠나야 할 황홀한 이유, 눈여겨볼 세계 이색 페스티벌올해 떠날 해외 여행지를 고민 중이라면 나라별 축제나 행사 일정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세계 각국 관광청은 새해 여행객 맞이를 위해 올해 열릴 다채로운 행사 홍보에 나섰다. 마리아나, 오스트리아, 미국 관광청이 추천하는 2024 이색 페스티벌을 소개한다. 사이판 이웃 섬 티니안 ‘매운 고추 빨리 먹기 대회’ 지난해 티니안 핫 페퍼 페스티벌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