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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여행플러스

#태국 (27 Posts)

  • 바다만 보고 오기엔 아까운 푸껫,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코스 태국 푸껫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해변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바다와 해변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깝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을 어른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안기는 장소가 푸껫 곳곳에 숨어 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나는 한국 가족 여행객에게 안전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과 뜻깊은 휴식을 동시에 안기는 현지 명소 여섯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소개한다. 하루의 시작은 아이와 함께 배움을 얻는 시간으로 열어본다. 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뜻깊은 여행을 원한다면 긴팔원숭이 재활 프로젝트를 찾아볼 만하다. 관광 산업이나 불법 애완동물 거래로 상처받고 학대당한 긴팔원숭이를 구조해 치료하고 훈련시킨 뒤 푸껫 마지막 원시림인 카.......
  • 잘 만든 축제 하나 1조까지 불러들인다고, 역대급 매출 기록한 태국 송크란[제철축제] 태국의 전통 새해 축제 송크란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태국관광청에 따르면 2026년 송크란 축제 기간인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체 관광 매출은 약 303억5000만바트(약 1조4000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6% 늘어난 수치다. 단일 축제로 1조원을 넘긴 이례적 성과다. 송크란은 매년 4월 13일을 기점으로 열리는 태국의 전통 새해 축제다. 불상에 물을 붓는 의식에서 시작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지금은 물총과 물대포가 등장한 대규모 거리 축제로 확장됐다. 2023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도 이름을 올렸다. 세계적인 축제인 만큼 축제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도 뚜렷하다. 같은 기간 태국.......
  • 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 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 태국 새해 기념하는 송끄란 축제 개막 4월 9일부터 30일까지 태국 전역 개최 문화적 정통성‧현대적 경험 조화 주목 남녀노소 누구든 이 기간 이곳에서는 물을 끼얹어도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도 웃어넘긴다. 세계 최고의 물 축제라 해도 과언이 아닌 태국 송끄란 축제가 그 주인공이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송끄란 축제는 매년 태국력 새해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린다.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 년 중 가장 크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이다. 태국 사람들은 이때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
  • 식당인 줄 알고 장례식장 들어간 여행객… 전 세계 감동한 사연 “여기 푸드코트인가요?” 태국을 여행하던 유럽 관광객이 식당으로 착각해 장례식장에 들어간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태국 남부 나콘시탐마랏에서 태국 전통 장례식이 진행되던 중 독일인 관광객 두 명이 장례식장에 들어와 앉았다. 장례식 참석자였던 차란톤 찰로엠키아드(charantorn chareomkiad)가 이들을 발견하고 다가가 말을 걸자 관광객들은 “이곳이 푸드코트냐”고 물었다. 차란톤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장례식장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자 매우 당황하며 연신 사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유족들은 이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다. 자리에 앉아 함께 식사를 하자고 권했다. 고인의 여동생.......
  • 2025 올해의 여행지 선정된 이 나라, 한국 마이스 여행객도 사로잡았다 태국은 지난 한해 한국에서만 약 4만여 명의 마이스 관광객을 유치했다. 전년대비 50% 증가라는 눈에 띄는 성장이다. 이에 태국 총리 직속 기구인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가 서울을 방문했다.
  • 한예슬도 올린 ‘인증샷 최강자’ 라는 전세계 호텔 5 한예슬도 탐냈다 ‘인증샷 최강자’ 라는 전세계 호텔 5 ©Unsplash 대​부분의 경우 호텔은 여행에서 쉬는 장소 중 하나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 여행의 환상적인 점 하나는 숨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호텔에 머물 수 있다는 것이다.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을 만큼 매력적인 마성의 호텔들이 있다. ​ 세계의 몇몇 호텔들은 고객이 그들의 호텔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
  • 태국가면 꼭 사온다는 ‘이것’ 알고 보니 중국산 싸구려였다 태국이 중국산 저가 코끼리 바지 수입을 금지하고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방콕포스트(bangkokpos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상무부 장관 품탐 웨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가 지난 6일 관세청에 중국산 ‘짝퉁 코끼리 바지‘ 수입 금지 조치를 지시했다. 코끼리 바지는 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기념품 중 하나다. 주로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서 생산하는 코끼리 바지는 통이 넓고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이 […]
  • 지구에서 즐기는 우주여행? 태국에 등장한 테마 호텔 살펴보니… 태국 최초 우주 테마 호텔이 8월 방콕에 문을 열 예정이다. 더선(The Sun)은 태국의 첫 번째 우주 테마 호텔 ‘그란데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Grande Centre Point Space Pattaya)’가 올해 방콕에 개장할 것이라 전했다. 호텔은 화려한 조명과 가구를 설치해 총 490개의 침실을 우주 공간처럼 꾸밀 계획이다. 모든 방에는 은하수를 재현한 카펫을 깔고 천장엔 별자리를 닮은 조명을 장착해 특별함을 […]
  • [여행人터뷰] 올해만 800만명 넘게 다녀간 관광 강국이 한국 찾은 이유 (좌) 부리판 분낙 TCEB 경영본부 부사장 (우) 나티니 참찬 TCEB 시니어 매니저. /사진= 강예신 기자 태국 정부는 올해 태국 관광청(TAT), 타이항공, 태국 전시 컨벤션 뷰로(Thailand Convention & Exhibition Bureau. 이하 TCEB)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MICE 산업에 힘을 실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중 한국에선 아직 친숙하지 않은 TCEB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아왔다. ​ TCEB은 태국에서 개최되는 […]
  • 100만원에 밥, 체험, 스파 실컷... 휴대폰 안 터져도 몰리는 이곳 휴대폰이 안 터져도 전세계 부호들과 스타들을 비롯한 수많은 여행객들에게 30여 년간 관심을 받아온 리조트가 있다. ‘웰니스 리조트’를 자부하는 치바솜(Chiva-Som)이 그 주인공. 일상에서 하루 몇 시간씩 흘려보낸 휴대폰과 잠시 거리를 두고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건강식, 피부 관리, 스파, 건강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오롯이 집중하도록 도와준다. 객실 내에서와 라이브러리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 업무 처리를 해야 하는 등 […]
  • 태국,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의료비 ‘최대 3700만원’ 지급한다 태국 여행 중 사고를 당하면 최대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급하는 ‘여행자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태국 관광청이 발표한 여행자 안전 대책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고 발생 시 최대 50만밧(약 18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는다. 사망 시에는 최대 100만밧(약 […]
  • 태국, 외국인 관광객 대상 의료비 ‘최대 3700만원’ 지급한다 태국 여행 중 사고를 당하면 최대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태국 국기 / 사진=플리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의료비를 지급하는 ‘여행자 안전 대책’을 시행한다. 태국 관광청이 발표한 여행자 안전 대책 내용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사고 발생 시 최대 50만밧(약 18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받는다. 사망 시에는 최대 100만밧(약 3700만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여행객의 부주의나 불법 행위 등으로 […]
  • 태국가면 꼭 사온다는 ‘이것’ 알고 보니 중국산 싸구려였다 태국이 중국산 저가 코끼리 바지 수입을 금지하고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방콕포스트(bangkokpos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상무부 장관 품탐 웨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가 지난 6일 관세청에 중국산 ‘짝퉁 코끼리 바지’ 수입 금지 조치를 지시했다. 태국 국기 / 사진=플리커 코끼리 바지는 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기념품 중 하나다. 주로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서 생산하는 코끼리 바지는 통이 넓고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중국산 짝퉁 코끼리 […]
  • 관광 활성화 위해 술값 등 유흥업소 세금 감면하는 관광대국 ‘화제’ 태국은 명실상부한 관광대국이다. 타일랜드 비즈니스 뉴스(thailand business news)의 4일 보도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2800만 명 이상의 외래 관광객이 태국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처럼 태국 정부는 새해부터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주류 및 유흥업소에 대한 세금을 감면하기로 확정했다. 더 이코노믹 타임즈(The Economic Times) 등 외신은 태국이 지난 2일 주류와 유흥업소에 대한 세금 감면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차이 와차론케(Chai […]
  •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는 어디일까 태국 푸껫 / 사진=unsplash 태국 푸껫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 1위로 선정됐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태국 푸껫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로 선정됐다. 상위권에는 푸껫 뿐만 아니라 다른 태국의 휴양지인 파타야와 끄라비도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푸껫이 1위를 차지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는 마냥 긍정적인 결과로만 […]
  •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는 어디일까 태국 푸켓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 1위로 선정됐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태국 푸켓이 전 세계에서 가장 관광객이 붐비는 관광지로 선정됐다. 상위권에는 푸켓 뿐만 아니라 다른 태국의 휴양지인 파타야와 크래비도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푸켓이 1위를 차지한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는 마냥 긍정적인 결과로만 볼 수 없다.인구수 대비 관광객 비율이 높은 푸켓에서 한 주민 당 118명의 관광객을 […]
  • '동남아 맞아?' 꽁꽁 숨겨져 있던 아세안 진풍경 여행지 TOP20 팬데믹이 끝나고 전 세계 관광 업계가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 세계를 휩쓴 역병은 우리의 일상을 바꿔놨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팬데믹 이후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한다. 물론 팬데믹 이전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여행’ 등 지속가능한 여행을 위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었다. ​ 환경을 보존하면서 지역 사회의 고유한 문화를 지키는 지속가능한 여행을 실천할 수 있는 곳이 동남아에도 많다. […]
  • SNS에서 유행한다는 태국 아이스크림… 정체 알아보니 태국 ‘왓 아룬’ 사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꽃 모양 아이스크림이 화제다. 채널 뉴스 아시아(Channel News Asia), 태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 등 외신은 현재 SNS에서 유행하는 태국 사원의 아이스크림, ‘새벽의 꽃’에 대해 보도했다. 새벽의 꽃은 태국 ‘왓 아룬(Wat Arun)’ 사원의 카페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왓 아룬 사원은 ‘새벽의 사원’으로도 불리며 화려한 타일과 도자기로 꾸민 유명 관광지다. 태국의 예술, 문화, 역사 유적지의 관광 홍보를 위해 사원의 타일과 도자기를 본떠 아이스크림을 구현하고 이름을 지었다고 […]
  • ‘프리다이빙, 러닝, 골프’ 이색 여행상품 전성시대 인터파크는 전문가와 동반하는 태국 푸껫 프리다이빙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 사진 = 언스플래쉬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이색 패키지 상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전문가 동반 프리다이빙’ 여행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최대 프리다이빙 기업 ‘고고다이브’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여행 상품은 푸켓으로 떠나는 4박 6일 패키지다. 숙소, 항공편, 식사, 관광이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상품으로, […]
  • “이걸 어디서?” 태국 가야 볼 수 있는 이색 체험 ‘태국’이라는 나라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뭐가 생각날까. ​ 케이 팝(K-POP)의 전성기를 열고 있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도 있고 음식으로는 태국 고유의 향을 자랑하는 똠얌꿍과 팟타이, 푸팟퐁커리 등도 생각난다. 또 세계 3대 축제라고 불리는 태국의 물 축제인 송크란도 있다. 태국의 매력에 빠져버릴 길은 무궁무진한데 태국의 이색 체험까지 알게 된다면 그 묘미에서 빠져나올 방법을 도무지 찾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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