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뚫렸다… 태평양 절벽 끝 달리는 '지상 최고의 길' 재개통태평양의 깎아지른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곁에 두고 달리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캘리포니아 1번 국도(Highway 1)가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올해 초 약 3년간 이어졌던 몬터레이와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 사이의 빅서 구간 복구 공사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올봄부터는 끊김 없는 완벽한 해안 로드트립이 가능해졌다. 절경과 미식, 그리고 역사적 유산이 가득한 센트럴 코스트의 핵심 명소들을 짚어본다. 몬터레이 몬터레이 카운티는 1번 국도의 백미로 꼽히는 구간이다. 거친 해안 절벽과 하늘로 솟은 레드우드 숲이 교차하며 장관을 이룬다. 태평양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포스트 랜치 인’과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
샘킴 셰프도 반한 캘리포니아 미식, 가족과 일상에서 즐기는 법가정의 달을 맞아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가 ‘온가족의 놀이터’를 주제로 미디어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김은미 캘리포니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가족 여행과 미식, 그리고 일상생활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뒤이어 정신형 캘리포니아유제품협회 부사장은 캘리포니아의 청정한 자연과 따뜻한 햇살 아래서 자란 젖소들이 생산하는 최고 품질의 유제품에 대해 설명하며 캘리포니아 유제품이 지닌 가치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박주호·건후가 달린 그곳… 캘리포니아 로드트립 알짜 코스이번 설 연휴는 주말과 이어져 13일 하루만 연차를 활용해도 총 6일, 19·20일 이틀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대 9일의 연휴를 보낼 수 있다. 장거리 해외여행을 계획하기에 적합한 일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들 박건후 군과 함께한 캘리포니아 로드트립 코스가 주목받고 있다. 박주호는 스위스 출신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1녀 2남을 두고 있으며,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박주호는 아빠로서의 일상과 경험을 콘텐츠로 꾸준히 공유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박주호 부자가 떠난 로드트립 코스는 캘리포니아 특유의 여유.......
둘끼리 조용하고 럭셔리하게… 밸런타인데이 명소, 美 이곳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과 미국 여행을 계획한다면 ‘조용한 럭셔리’ 스폿에 주목해보자. 화려한 로고 대신 고급 소재와 절제된 실루엣으로 가치를 드러내는 조용한 럭셔리가 패션과 인테리어를 넘어 여행 트렌드로 확장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프라이빗한 휴식과 섬세한 디테일, 깊이 있는 경험에 집중한 캘리포니아 여행지를 소개했다. 북부 캘리포니아 북부 캘리포니아는 조용한 럭셔리의 표본이다. 클라마스 강을 따라 자리한 ‘레콰 인(Requa Inn)’은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 속에서 벽난로와 와인만으로 완벽한 로맨스를 선사한다. 해변 피크닉, 레드우드 숲 하이킹, 유록 원주민 역사 탐방 등으로 차.......
고치고, 연결하고, 기념한다… 올해 미국 주요 이벤트 살펴보니2026년, 새로운 인프라와 이벤트가 미국 여행의 즐거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서부의 황홀한 해안선부터 동부의 세련된 도시 혁신까지, 올해 미국은 역사와 스포츠, 그리고 첨단 인프라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의 전설적인 도로들을 다시 연결하고, 뉴욕이 미래형 스마트 시티로 탈바꿈하는 지금, 놓치지 말아야 할 2026년 미국 주요 이벤트와 변화를 정리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2026년이 캘리포니아 관광 산업에 있어 기념비적인 해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FIFA 월드컵과 슈퍼볼 등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 루트66 탄생 100주년, 그리고 세계적인 해안 도로 하이웨이1의 재개통까지 모두 올해 즐길 수 있.......
美 캘리포니아와 서울, ‘맛’으로 손잡다… 식문화 교류행사 성료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글로벌 로드트립 캠페인을 알리는 식문화 교류행사 ‘캘리포니아 X 서울: 맛의 여정’을 지난 28일 서울 휘겸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서울미식주간과 연계해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서울시가 함께 기획했다. 미식을 매개로 두 여행지가 감성과 문화를 교류하는 자리였다. 약 100여 명의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캘리포니아와 서울의 맛이 어우러진 경험을 즐겼다. 먼저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클럽 캘리포니아’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디즈니랜드 리조트, 몬터레이 관광청, 산타크루즈 관광청, 샌디에이고 관광청,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어바인 관광청, 팜스프링스 관광청 7개 현지 파트너사가.......
캘리포니아 축제 4선캘리포니아 관광청, 지역행사 소개 음악축제 ‘베어 밸리 뮤직 페스티벌’ 대중문화 전시회 ‘샌디에이고 코믹콘’ 오감만족 캘리포니아 와인 페스티벌 여름 특가로 다양한 할인행사까지 미주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자들을 위해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지역 행사를 소개한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베어 밸리 뮤직 페스티벌’ 캘리포니아 주 하이시에라 지역의 베어 밸리라는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베어 밸리 뮤직 페스티벌은 클래식, 브로드웨이 쇼 음악, 재즈 및 컨트리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클래식에서 록 뮤직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 페스티벌은 7월 22일부터 8월7일까지 진행되며, 코로나로 지친 여행객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베어 밸리의 숲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2년 만에 돌아온 전 세계 덕후들의 축제 ‘샌디에이고 코믹콘’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피규어 등 최신 대중문화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샌디에이고 코믹콘 (SDCC)’이 다시 돌아온다. 게임 및 애니메이션 분야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샌디에이고 […]
캘리포니아가 왜 거기서 나와? 국악 공연에 등장한 이유-캘리포니아 관광청,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홍보 나서 -국악으로 듣는 캘리포니아 민요 ‘클레멘타인’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 /사진= 국립극장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국악 선율을 통해 캘리포니아 관광 홍보에 나섰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지난 7일 국립극장에서 열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브런치 콘서트인 ‘정오의 음악회’를 통해 캘리포니아를 알렸다. 관광청은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민요인 클레멘타인(Clemetine)을 국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색 공연을 선보였다. ‘정오의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