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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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기간에만 경험해볼 수 있다는 ‘해변 일등석 서비스’ 눈길 -에어프랑스, 프라이빗 해변 공간 운영 -미쉐린 셰프 다이닝, 캐비어 및 와인 페어링 등 -기내에서 제공하는 라 프리미에르 서비스 체험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라 크로아제트 거리가 은빛 날개의 우아함으로 물들었다. 46년째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인 에어프랑스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전용 해변 공간 ‘라 플라쥬’를 공개했다. 올해 라 플라쥬의 핵심 테마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이다.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초음속 여객기, 이른바 그레이트 화이트 버드라 불린 콩코드의 헤리티지를 공간 곳곳에 녹여냈다. 전체 디자인은 에어프랑스의 최상위 객실인 라 프리미에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