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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프로그램 - 여행플러스

#체험-프로그램 (7 Posts)

  • 영화관 대신 산으로… 국내 유일 산악영화제 열린다 [페스티벌플러스] 9월 18일~22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영화와 공연,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올해 주빈국 '슬로베니아'… 7편 공개 영화관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영화를 즐기는 축제가 열린다. 영화와 산, 체험과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영화제가 영남알프스에서 펼쳐진다.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 영남알프스에서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가 열린다. 2016년부터 이어져 온 UMFF는 당대의 중요한 세계 산악영화를 한 데 모아 소개하면서 산악 문화의 흐름과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제다. 올해 영화제는 ‘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슬로건으로 내세워 영화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묶었다. 세.......
  • 뉴욕 호텔이 BTS로 물들었다…객실·메뉴까지 한 번에 즐기는 ‘이곳’ 미국 뉴욕 한복판에 방탄소년단 테마 호텔이 등장한다. 국내 호텔·리조트 기업 소노인터내셔널이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 프로젝트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뉴욕 맨해튼에 있는 ‘33호텔 바이 소노캄’이 이번 프로젝트의 공식 협업 호텔로 정해졌다.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은 방탄소년단 뉴욕 콘서트를 기념해 마련된 대형 프로젝트다. 33호텔 바이 소노캄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더 시티 아리랑 주제로 꾸민 객실을 운영하고 식음 메뉴도 선보인다. 컬래버 어메니티와 전 세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투숙객은 체크인과 동시에 ‘BTS 더 시티 아리랑 패스포트(여권)’를 받는.......
  • “한국 오면 궁궐 간다”… 외국인 관광객 몰리는 이유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한국 궁중 문화 체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창덕궁 달빛기행부터 덕수궁 석조전 야간 관람까지 궁궐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린 봄 궁중문화축전 방문객은 총 72만5281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외국인 관람객은 약 18만3427명으로 전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실제 관광 상품 거래액도 상승세다. 국가유산진흥원과 독점 제휴 중인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Creatrip)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5월 10일까지 궁궐 관련 체험 상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 아이 손 잡고 가볼까…한식진흥원, 토종쌀 꽃주먹밥 진행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식진흥원이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한식놀이터 ‘토종쌀 꽃주먹밥 만들기’를 운영한다. 한식놀이터는 매달 새로운 주제로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장 접수만으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프로그램은 한식갤러리 ‘토종쌀로’ 전시와 함께 마련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토종쌀밥을 맛보고 꽃주먹밥을 직접 빚어보는 순서로 진행한다. 체험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로 하루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권효정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
  • ‘왕사남’ 장항준 뜬다…영월 단종문화제 24일 개막[제철축제]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열기다. 영화 ‘왕과 나는 남자’의 흥행 여운이 이번엔 축제로 이어진다. 영화 배경이 된 강원 영월에서 4월 24일부터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열린다. 장항준 감독이 현장을 찾고, 배우 박지훈도 홍보 영상으로 힘을 보태며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강원 영월군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월 동강둔치와 장릉, 청령포 일대에서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연다고 밝혔다. 1967년 시작한 영월 대표 향토문화제다. 올해 주제는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이다. 올해 축제의 관전 포인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의 협업이다. 장항준 감독은 축제 첫날인 24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강연을 연다. 제256회 영월아카데미 형식.......
  • 종교도 세대도 넘었다 ‘힙한 불교’ 박람회 가보니 오픈 전부터 ‘구름 인파’…국제불교박람회 인형뽑기·디제잉 파티… 불교에 몰린 MZ 타종교 신자까지 찾는 문화 공간으로 확장 인형 뽑기, 생일 카페, 굿즈, 디제잉 파티. 젊은 세대에서 유행하는 콘텐츠가 ‘불교’라는 이름 아래 한데 모였다. 오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열린다. 불교박람회는 ‘힙한 불교’ 열풍 속에 MZ세대가 찾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는 사전 예약자만 5만 7천 명을 넘기며 역대급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첫날인 지난 2일,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개장 전부터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전통은 어디까지 사랑받을 수 있을까. 그.......
  • 공놀이에 EDM까지…‘힙스터 성지’ 불교박람회 돌아왔다 불교가 한층 ‘힙한’ 모습으로 서울 도심에 등장한다. ‘공(空)’이라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불교 철학을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낸 축제가 열린다.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는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개최된다. 같은 기간 2일부터 3일까지 인근 봉은사에서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야단법석 – 마음을 밝히는 밤’을 함께 진행한다. 박람회와 사찰을 잇는 입체적인 불교 문화 체험이 펼쳐진다. 더욱 힙해진 2026 불교박람회 '힙(Hip) 불교' 열풍을 일으킨 불교박람회는 지난해 약 20만 명이 방문하며 국내 최대 불교 문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사전 등록 관람객 수가 조기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