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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 여행플러스

#지역경제 (6 Posts)

  • 캠핑카 보고 맛집 즐긴다…캠핑과 미식 한꺼번에 즐기는 축제 ‘이곳’ [페스티벌 플러스] 캠핑 여행과 지역 미식 여행을 동시에 즐길 기회가 새만금에서 생긴다. 전북 군산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지스코(GSCO)에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를 연다. 군산시가 행사를 주최하고 지스코가 실무를 맡는다. 건전한 캠핑 문화를 넓히고 새만금의 관광 이미지를 끌어올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125개 업체가 280개 부스를 채우고 같은 기간 ‘새만금 로컬페스타’도 함께 열려 볼거리를 더한다. 메인 행사장에서는 최신 캠핑카와 트레일러부터 각종 캠핑용품 밀키트까지 캠핑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캠핑 동호회원과 일반 시.......
  •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①> 인구 줄자 축제가 늘었다…지자체가 '축제'에 몰린 까닭 축제 수는 37% 늘고 예산은 1.8배 커졌다 지방 소멸 막기 위한 지자체들의 생존 카드 상대적으로 쉬운 과정…제도가 키운 축제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① 왜 전국은 축제를 만들기 시작했나 대한민국은 지금 ‘전국 축제 자랑’을 펼치고 있다. 지역마다 새 축제가 생겨나고, 기존 축제는 해마다 몸집을 키운다. 너도나도 출렁다리와 케이블카를 놓던 유행이 이제는 "우리도 축제 하나 만들자"는 경쟁으로 옮겨붙었다. 과연 축제가 지역을 살리는 해법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여행플러스는 '지방 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기획을 통해 축제가 급증한 이유부터 경제효과, 성공하는 축제의 조건과 앞으로의 과제.......
  • "우리도 옥토버페스트처럼 2조원 벌 수 있을까" 글로벌 축제로 본 성공하는 축제의 조건 [지방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 잘 만든 축제 하나는 지역을 넘어 국가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한다. 축제 하나가 지역 경제를 먹여 살릴 정도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반면 어떤 축제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금세 사라진다. 그렇다면 성공한 축제와 실패한 축제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번 편에서는 해외 사례를 통해 잘되는 축제와 그렇지 못한 축제의 공통점을 짚어봤다. 커지는 축제 경제…옥토버페스트만 연 2조원 종교축제를 제외한 일반 지역축제만 놓고 보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가장 큰 축제는 독일 옥토버페스트였다. 연간 약 18억~20억유로(약 2조9000억~3조2000억원)의 경제효과를 낸다. 브라질 리우 카니발은 약 10억달.......
  • ‘무료 나눔·상금 금지’ 선거법 걸릴라, 5월 축제 풍경 바뀌었다[제철축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맞물리며 축제의 달, 5월 풍경이 달라졌다. 전국 곳곳의 축제가 취소하거나 열리더라도 규모를 줄이거나 프로그램을 바꾸는 등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이는 선거일 전 60일 동안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원이 주관·후원하는 행사를 제한하는 공직선거법 때문이다. 공직선거법 제86조는 선거의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지자체 주관 행사와 축제, 시정 설명회 등을 제한한다. 지자체가 근거 없이 참가자에게 음식물이나 기념품, 경품을 제공하면 제113조 또는 제114조 위반 소지가 있다. 후보자 등이 찬조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때도 위반에 해당한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600만원 이하 벌금 처벌을 받을 수 있.......
  • 관광으로 인구감소지역 살린다…‘배터리’ 프로젝트 뭐길래 인구감소지역이 관광으로 새 활력을 찾는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8일 서울 중구 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전북 김제시, 전남 강진군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배터리(BETTER里)’로, 관광기업의 아이디어를 인구감소지역에 접목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대상지는 김제시와 강진군이다. 두 지역에서 활동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61개사가 지원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지역 7개사씩, 총 14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공사는 선정 기업에 각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투입하고, 컨설팅과 홍보마케팅도 함께 지원한다. 2년차부터는 해당 지자체가 후속 사업을 직접.......
  • ‘세종 유잼도시네’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개최 세종시, 남녀노소 즐기는 뮤직페스티벌 개최 24일~26일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서 열려 YB, 10CM, 이상은, 한로로 등 19팀 뮤지션 출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2025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 세대 아우르는 라인업… 전야제는 ‘무료’ 페스티벌은 24일 전야제 ‘뮤즈온 나잇(MUSE ON NIGHT)’을 시작으로 26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전야제는 너드커넥션, 김뜻돌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신진 뮤지션 지원사업 ‘뮤즈온(MUSE ON)’에 선정된 아티스트 5팀이 꾸민다. 전야제는 전석 무료로 운영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5일에는‘폰서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