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식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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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책저책] 모든 여행이 던진 질문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고 믿는 이의 여행법 [여책저책] 모든 여행이 던진 질문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다고 믿는 이의 여행법 모든 일에 대리만족은 답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실제 가보고 겪은 뒤 그 느낌이 설사 별로라고 하더라도 대리만족에 비할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 실경험은 중요합니다. 여책저책은 현장에 죽고 사는 언론인의 여행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책 ‘일본을 걷는 이유’의 저자 임병식은 2년에 걸쳐 일본 남단에서 북단까지 걸으며 일본의 속을 들여다봅니다. 또 다른 책 ‘인문 여행자, 도시를 걷다’는 전 세계 48개 도시를 누비며 지나간 삶을 다시 살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두 책은 여행을 단순한 풍경 소비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역사와 예술의 흔적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