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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센다이 - 여행플러스

#일본센다이 (5 Posts)

  • '시간 순삭' 그냥 지나치기 힘든 센다이 빈티지숍 3 센다이역 서쪽으로 이어지는 이치반초·추오도리 일대 아케이드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쇼핑 거리다. 비가 와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이 아케이드 대형 브랜드 매장 사이사이에 개성 넘치는 빈티지숍이 숨어 있다. 대부분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모여 있어 반나절만 투자해도 취향에 맞는 보물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국 빈티지부터 유럽 워크웨어, 밀리터리, 디자이너 셀렉트까지 스타일도 다양하다. 센다이 여행 중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빈티지숍 세 곳을 소개한다. 1. 빅타임 센다이 (BIG TIME Sendai) 빅타임은 일본 빈티지 마니아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전국 체인 빈티지숍이다. 센다이점 역시 아케이드 쇼핑거리 한.......
  • 센다이에서 찾은 ‘가성비 끝판왕’ 호텔과 근처 맛집 3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30분이면 닿는 센다이는 역사와 자연, 지역 특색이 담긴 먹거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번화한 대도시의 복잡함은 덜하면서도 교통과 편의시설은 잘 갖춰져 있어 짧은 일정으로 떠나기에도 좋다. 센다이 여행에서 숙소 위치는 꽤 중요하다. 주요 관광지는 물론 맛집과 카페가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기 때문이다. 센다이역과 가까우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머물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코코호텔 센다이 고토다이파크(KOKO HOTEL Sendai Kotodai Park)’를 추천한다. 저렴한 가격에 싱글룸을 이용할 수 있고 호텔 주변에는 센다이의 대표 음식인 규탄부터 현지인이 즐겨 찾는 라멘, 지역 향토 음식까.......
  • 일본 3대 절경, 센다이 마쓰시마 구석구석 걸어서 즐기는 코스 '일본 3대 절경'으로 꼽히는 센다이 마쓰시마는 260여 개의 작은 섬이 바다 위에 흩어져 있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유람선을 타고 섬 사이를 누비는 코스가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천천히 걸으며 둘러볼 때 마쓰시마의 진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국보 사찰부터 일본식 정원, 바다 위에 세워진 작은 불당, 제철 굴 맛집, 해안 산책길까지 대부분 도보 10분 안팎으로 이어져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다. 반나절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마쓰시마 도보 코스를 소개한다. 1. 즈이간지 (瑞巌寺) 400년 역사를 간직한 즈이간지에서 여행을 시작해보자. 센다이를 다스렸던 다이묘 다테 마사무네가 1609년 재건한 선종 사찰로, 본당과 구리(주.......
  • 에도 시대 흔적을 따라가는 센다이 핵심 역사 코스 센다이는 에도 시대를 대표하는 도시로, 지금도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 생맥주와 함께 즐기는 센다이 ‘찐친 여행’ 코스 흔하지 않은 일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주목. 친한 친구들과 함께하기 좋은 코스를 소개한다. 일본에서 가장 낮은 산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맥주 공장에서 신선한 생맥주를 시음한 후 온천까지 즐기는 알찬 코스다. 1. 히요리야마 (Mt. Hiyori) 일본에서 가장 낮은 산으로 알려진 히요리야마에서 하루를 시작해 보자. 높이 3m, 입구에서 정상까지 작은 계단 여섯 개를 오르면 되는 귀여운 산이다. 이곳은 원래 과거 인공적으로 지어진 높이 6m 정도의 산이었다. 동일본 지진 때 유실되었으나 주민들이 흙과 자갈을 쌓아 올려 예전의 히요리야마 모습을 되돌리려고 노력했고 이 덕분에 국토지리원이 산으로 인정한 공식적인 산이 되었다. 단 몇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