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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자바섬 - 여행플러스

#인도네시아자바섬 (2 Posts)

  • 자연 속에서 인증샷 남기기 좋은 자바섬 반둥 하루 코스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쪽, 해발 700m가 넘는 고원에 위치한 반둥(Bandung)은 시원한 기후와 풍부한 예술적 영감 덕분에 '자바의 파리'라는 별칭을 얻었다. 거대한 화산 줄기가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이 도시는 현대적인 감각과 때 묻지 않은 자연이 묘하게 공존한다. 반둥 시내의 상징적인 건축물에서 시작해 대자연의 풍경, 세련된 카페 문화, 그리고 로맨틱한 저녁 식사로 이어지는 자연 속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게둥 사테 (Gedung Sate) 반둥 여행의 첫 단추는 도시의 상징이자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게둥 사테에서 시작한다. 1920년대 네덜란드 식민 시절 지어진 이 건물은 현재 서부 자바 주정부 청사로 사용되고 있다.......
  • 이왕 놀거면 제대로! 지역 전체가 놀거리인 자바섬 자와티무르 코스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섬(자와티무르, Jawa Timur)은 바투(Batu)와 말랑(Malang) 같은 산간도시들이 모여 있는 ‘자바의 휴양 벨트’다. 그만큼 기후는 서늘하고, 산과 계곡·폭포·논밭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놀이와 휴식, 그리고 문화 체험이 공존하는 곳으로, 현지 가족 여행객뿐 아니라 젊은 여행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말랑과 바투에는 하루 동안도 놀거리가 가득하다. 하루 종일 신나게 즐기는 자와티무르 코스를 준비했다. 푸존(Pujon) 지역의 언덕에 자리한 타만 케므스란은 말랑 레전시(Malang Regency) 안에서도 가장 낭만적인 테마파크로 꼽힌다. 이름 자체가 ‘사랑의 공원(Romance Park)’이라는 뜻인데, 자바 신화 속 연인 카마자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