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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여행 - 여행플러스

#이색여행 (25 Posts)

  • [여행+로맨틱] 낭만에 유통기한 있다면 ‘만년’이었으면 좋겠다…한여름 홍콩의 추억 [여행+로맨틱] 낭만에 유통기한 있다면 ‘만년’이었으면 좋겠다 …한여름 홍콩의 추억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홍콩 고궁박물관서 만나는 고대 이집트 문명 공항에서 경기장으로 카이탁스포츠파크 홍콩의 맛을 칵테일서 느끼는 바 호핑 왕가위 영화, 디즈니랜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빅토리아 하버 야경. 홍콩 하면 흔히 떠올리는 장면들이다. 빽빽한 고층빌딩 사이를 오가는 트램과 골목의 네온사인, 딤섬까지 더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홍콩의 모습은 꽤 선명하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마주한 홍콩은 조금 달랐다.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묘하게 공존하는 도시였다. 수천 년 전 문명의 유물이 현대적인 박물관에서 관람객을.......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 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 그곳은 생애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곳일테니 말이죠. 여행이 주는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그런 낯선 설렘 아닐까요. 여책저책은 ‘계획대로 되지 않은 여행’이 오히려 더 깊은 기억을 남긴다는 깨달음을 여행지에서 겪은 이를 만납니다. 지안 작가는 ‘나의 사랑, 나의 포르투’를 통해 캐리어가 부서지고 길을 헤매던 서툰 첫 여행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우왕좌왕 포르투갈’을 쓴 허경주 작가는 엄마와 딸이 낯선 나라에서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두 저자 모두 명소를 얼마.......
  • [여행+바캉스] 놀고 탐험하고 쉬고…골프부터 요트까지 플레이케이션 성지 등극한 곳 [여행+바캉스] 놀고 탐험하고 쉬고 …골프부터 요트까지 플레이케이션 성지 등극한 곳 튀르키예 리비에라, 액티비티와 휴양 모두 품어 취미 따라 떠나는 여행…트레킹·다이빙 등 한곳 청정 해변·유네스코 유산·미식까지…새로운 여행 여름휴가의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유명 관광지를 바쁘게 둘러보는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중심으로 여행 일정을 짜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골프를 치기 위해, 바다 속을 탐험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기 위해 떠나는 여행. 이른바 '플레이케이션(Playcation)'이 2026년 여름 여행의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 중이다. 플레이케이션은 '놀다(Play)'와 '휴가(Vacation)'를 합친 신.......
  • [여행+핫스폿] 운 안 풀릴 때는 관악산? 전국 운발 좋은 명산 챗GPT에 물어보니 [여행+핫스폿] 운 안 풀릴 때는 관악산? 전국 운발 좋은 명산 챗GPT에 물어보니 “기운 받으러 가자” 세대 초월해 등산객 증가 금전운 계룡산·연애운 남산·관운 북한산 등 명리학자 “노력까지 뒤따라야 운도 달라진다” “이번 주말 연주대 가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름 자체가 생소했을 연주대가 요즘 뜨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30년 차 역술인의 말 한마디가 불러온 나비효과다. 그 역술인은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 연주대에 가라고 권했다. 그의 ‘기운 받기 좋은 명소’라는 설명 때문일까. 평소 등산이 잦던 5060세대는 물론, 2030 MZ 세대들까지 관악산에 오르려고 북적인다. 하지만 예부터.......
  • [여행+이탈리아] 동계올림픽 개막 D-7…현지서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 [여행+이탈리아] 동계올림픽 개막 D-7 …현지서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MICO2026)’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네 번째 올림픽이자 세 번째 동계올림픽이다. 총 93개국 3500여명이 참가해 16개 종목, 116개 경기를 치른다. 대한민국은 쇼트트랙, 스노보드 등 6개 종목에 71명의 선수 포함 1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우리 선수단을 응원하고 동계스포츠를 즐기려는 팬들의 움직임도 속속 보인다. 여행플러스는 이탈리아 관광청과 함께 ‘동계올림픽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경기장 방문 필수 준비물은 ‘.......
  • [여행+핫스폿] 서울서 고작 한 시간 만에 유럽 여행 즐길 수 있는 기발한 여행법 [여행+핫스폿] 서울서 고작 한 시간 만에 유럽 여행 즐길 수 있는 기발한 여행법 ​ 익숙한 분위기는 안정감을 준다. 하지만 익숙함이 과하면 때로는 지루해 벗어나고 싶어진다. 그때 필요한 게 여행이다. 낯선 곳을 향한 묘한 긴장감, 그 긴장이 가져오는 설렘은 여행을 시작하는 즐거움이기에 마다할 수 없다. 경기 포천 허브 아일랜드 / 사진 = 경기관광공사 여행에 나서면 간혹 […]
  • 폭염·장마에 딱! 취향 따라 골라가는 순창 실내여행지 베스트 더위 끝나면 장마가, 장마 끝나면 다시 더위가 오는 게 반복되는 요즘. 우산을 늘 가방에 챙기고 양산으로 썼다 우산으로 썼다 하며 빨리 이 여름이 지나가기만을 애타게 기다릴 뿐이다. 특히나 요즘 같은 때 여행 중이라면 실내여행지 몇 곳쯤은 미리 체크해둬야 할 터. 순창을 여행하다가 갑작스레 비가 쏟아지거나 무더위에 지칠 때, 어딜 가면 좋을까. 딱 머리에 떠오르는 곳이 […]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그 자체! 서울에서 차 타고 일본 여행 가는 법 ​ 어렸을 때 부모님이 퇴근하시기 전에는 주로 텔레비전을 많이 봤다. 평일에는 ‘짱구’나 ‘아따맘마’를 보고, 주말에는 아빠가 지브리 영화를 보여주셨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필자와 같은 MZ세대들의 상상 속 일본에는 어느 정도 공통점이 존재한다. 특유의 향수가 진하게 묻어나는 일본을 상상하며 그곳을 향한 여행을 꿈꿨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해외 여행이 힘들어져 좌절해야만 했다. 그러던 차에 여행 욕구를 해소해줄 […]
  • 대체 왜 가? 바퀴벌레, 지네 우글거리는 동굴 탐험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의 고만통 동굴(Gomantong Caves in Malaysian)은 소름 끼치는 벌레와 동물이 가득함에도 불구하고 인기 관광지로 꼽힌다. 고만통 동굴은 시무드 히탐(Simud Hitam), 시무드 푸티(Simud Putih) 두 개의 동굴 단지로 구성된다. 푸르른 동굴 입구는 매력적인 관광지처럼 보이지만, 동굴에 들어서면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쉽사리 발을 들이기 어려운 동굴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동굴에서는 코를 찌르는 악취가 풍기는데, 이는 조류 […]
  • 댕댕이와 함께하는 '세계 음식 탐방' 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300만 가구에 이르렀다. 2020년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반려견을 기르는 가구 수는 약 242만 가구였으며 반려묘 가구 수는 약 71만 가구였다. 특히 반려견 가구 수가 반려묘 가구 수의 3배를 훌쩍 웃도는 현황에서 한국인들의 ‘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이렇듯 전국적으로 반려동물을 향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 양육 가구 […]
  • [여행+핫스폿]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그 ‘계절’…뉴질랜드엔 이미 내렸고 그곳엔 지금 [여행+핫스폿]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 그 ‘가을’ …뉴질랜드엔 이미 내렸고 그곳엔 지금 ​ 가끔씩 세계 날씨를 염탐(?)할 때가 있다. 한국이 불볕더위이거나 한파일 때 또는 쾌청하거나 폭우가 내릴 때 다른 나라는 어떨지 궁금해서다. 일단 비슷한 위도의 나라들을 먼저 살핀다. 서울과 유사한 북위 37도에 있는 대표적 도시가 가까이는 일본 도쿄, 멀게는 그리스 아테네, 스페인 세비야, 미국 워싱턴이나 […]
  •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 …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마치 온 나라가 핑크로 뒤 덮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가 지나간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대한민국의 봄이 슬슬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한낮 기온이 25℃를 훌쩍 넘기기까지 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여름 등쌀에 짧은 봄은 더 짧아지는 듯 하다. 봄이 가는 게 아쉬워서일까. 더운 여름이 오는 […]
  • [여행+핫스폿] 단짠은 가라! 달싸가 뜬다! ‘달콤쌉싸름 성지’ 하와이 여행지 8곳 [여행+핫스폿] 단짠은 가라! 달싸가 뜬다! ‘달콤쌉싸름 성지’ 하와이 여행지 8곳 ​ “짠걸 먹었으니 단걸 먹어야지. 단걸 먹었음 다시 짠걸 먹자!” 한 웹툰의 이 주고받음은 ‘단짠’이 한때 대세였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 상징이다. 업계에서는 단짠의 유행이 시작한 때를 2016년 쯤으로 보지만 사실 단짠은 오래 전부터 함께했다고 봐야 한다. ​ 짠 음식을 먹은 뒤 달달한 디저트를 곁들이는 문화 […]
  • [여행+송년] 요새 ‘여기’ 안가면 뒤처진다고? 남은 달력 한 장 더욱 특별히 보내기 좋을 서울 속 나들이 스폿 5 [여행+송년] 요새 ‘여기’ 안가면 뒤처진다고? 남은 달력 한 장 더욱 특별히 보내기 좋을 서울 속 나들이 스폿 5 ‘2023년은 무슨 띠 해였을까’란 질문을 갑작스레 받으면 잠시 멈칫하게 된다. 분명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눈이 벌게지도록, 귀에 딱지가 앉도록 보고 들었건만 잊혀진지 오래다. 자, 기억을 되짚어보자. 2023년은 바로 계묘년, ‘검은 토끼 해’였다. ​ ​ 이제 얼마 […]
  • [여행人터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관광청장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나라” [여행人터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관광청장 “한국은 굉장히 중요한 나라” ■ 페드자 베고빅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지속가능관광개발청장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 사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관광청 한 나라가 있다. 이름이 참 생소하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정확히 부르는 것조차 매번 어렵다. 그나마 올드보이나 스포츠 팬에게는 익숙하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지였던 어두운 역사, 1984년 사라예보 동계올림픽이나 축구경기가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단초다. ​ […]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 ==> (==> 1편에 이어 계속) <== ​ 내일을 위해 눈을 붙였다. 사실 그도 잠시였다. 첫 차박의 여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 늦게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일출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동해의 최북단에, 바다가 코앞인 곳에서의 일출이다. 한 순간도 안 담을 수 없었다. 일출 예정 […]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① ​ 아차, 늦었다. 웬만해선 약속에 늦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대놓고 늦어버렸다. 학창시절 집이 가까운 친구가 지각이 잦은 것과 같은 이치다. 무슨 소리냐, 캠핑 그것도 차박을 떠나려 준비한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좀 달랐다. 카셰어링 기업 쏘카가 차박을 떠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왔다. 차량공유를 넘어 차박 전용 차량까지 […]
  • 들어는 봤나 ‘굴캉스’…올여름 호캉스 대신 가면 좋을 ‘이곳’ ??? 요즘 비가 쏟아졌다 말았다, 더웠다를 반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루 종일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폭염이 올 것이란 예보까지 내놨다. 불쾌지수 상승곡선이 한동안 지속할 것이란 얘기다. ​ 잠시라도 습한 기운이나 땀을 날려버릴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최근 경기도 10대 관광지 중 한 곳이 피서에 제격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 […]
  • ‘이 풍경 실화?’ 연인들이 반하고 온다는 호주 숨은 스폿 호주관광청, 호주 숨은 신혼여행지 소개 하트 산호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노을 맛집 ‘팜 코브’ 현지인 해변 명소 ‘퍼스’ 쿼카섬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케언즈 팜 코브. /사진= 퀸즐랜드주 관광청 신혼여행을 어디로 갈지 정하는 기준으로는 아름다운 경치, 안락한 숙박 시설, 독특한 경험을 꼽는다. 인생 최고의 순간을 기념할 로맨틱한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호주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호주는 […]
  • 안그래도 더운데 열사의 땅 두바이를 가보라는 진짜 이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1위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여행 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의 ‘여행자 초이스 어워드(Travellers’ Choice Award)’는 지난 1년 동안 수집한 리뷰와 평점 등을 바탕으로 매년 최고의 여행지(Best of the Best Destinations)를 선정한다.  사진 = 두바이 관광청 이 부문에서 두바이는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인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로마, 인도네시아 발리 등을 제치고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수위에 올랐다.  실제로 두바이 경제 관광부(Dubai’s Department of Economy and Tourism)가 최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두바이는 2023년 1분기에 467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고, 이는 지난해 대비 17% 성장이자, 코로나 19 이전 수준의 98%에 달한다. 두바이 호텔 부문 역시 전망이 밝다. 당장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간 호텔 평균 점유율이 83%로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오픈한 ‘아틀란티스 더 로열’을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브랜드의 호텔들이 연이어 개관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두바이 관광청 이렇게 뜨거운 여름 못지않게 두바이를 향한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 여름 두바이는 흥미를 돋울만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축제를 펼치고 있다. 어린이 무료부터 80% 쇼핑 할인까지 여름에도 식을 줄 모르는 두바이의 핫(hot)한 매력 요인을 소개한다. 어린이는 무료 캠페인 사진 = 두바이 관광청 올 여름 두바이에서는 ‘어린이는 무료 캠페인(Kids Go Free)’을 통해 어린이를 동반한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가족 액티비티 옵션 및 폭 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바이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모션게이트(Motiongate Dubai)’와 ‘레고랜드(Legoland Dubai)’는 12세 미만 어린이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워터파크인 ‘아쿠아벤처(Acuaventure)’가 있는 ‘아틀란티스 더 팜 호텔(Atlantis the Palm)’은 14세 미만 어린이에게 무료 숙박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도심 속 5성급 호텔에서 비치 리조트까지, 두바이의 많은 호텔에서 아이들이 무료로 머물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제공한다. 여행자들은 여름 맞이 할인 혜택을 통해 숙박 요금을 최대 35%까지 절약할 수 있다. ‘어린이는 무료’ 캠페인에 참여하는 호텔 및 관광명소와 각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두바이관광청 홈페이지 내 할인&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드 알 아드하 명절 사진 = 두바이 관광청 이드 알 아드하(Eid Al Adha)는 이슬람 문화권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개의 명절 중 하나이다. 다른 하나는 이드 알 피트르(Eid Al Fitr)로, 라마단 단식이 끝나는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드 알 아드하는 ‘희생제’란 뜻을 지니고 있는데, 매년 성지순례 기간인 하지(Haji)가 끝나는 것을 기념해 4일간 이어진다. 명절에는 서로 맛있는 고기를 나눠 먹으며 기뻐하는 것을 전통으로 가진다. 이런 흥겨운 분위기가 두바이 전역에 가득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들은 전통 음식을 즐기고, 각 명소에서는 화려한 장식과 문화 공연으로 활기가 넘친다. 쇼핑몰도 동참해 할인행사와 다양한 혜택을 전한다.  해마다 이드 알 아드하의 날은 달라지는데 매년 11일씩 빨라진다. 이는 실제 초승달 관측일에 따른다. 올해는 6월 28일이지만, 지난해는 7월 9일이었고, 내년은 6월 16일로 예상한다.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 사진 = 두바이 관광청 두바이의 여름은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Dubai Summer Surprise)’의 귀환을 의미한다. 매년 무더운 여름, 사람들이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에 맞춰 개최하는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는 오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장장 10주에 걸쳐 진행한다.  두바이를 대표하는 두바이 몰(Dubai Mall), 에미레이트 몰(Mall of the Emirates)을 비롯해 여러 대형 쇼핑몰, 공연장 그리고 두바이 전역의 크고 작은 상점들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쇼핑은 물론 매일 다른 이벤트와 프로모션, 엔터테인먼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한다.  이 기간, 거주자는 물론 여행자들은 의류, 액세서리, 전자기기 등과 같은 다양한 품목에 대해 최대 80%까지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의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의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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