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행 - 여행플러스

#여행 (412 Posts)

  • 물놀이부터 미식 여행까지…곤지암리조트, 썸머 스페셜 패키지 출시 곤지암리조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들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곤지암리조트 내 스파 시설 / 사진=곤지암리조트 곤지암리조트는 오는 9일, ‘여름 객실 스페셜 패키지’ 판매를 시작한다. 곤지암리조트의 스페셜 패키지는 객실 숙박과 액티비티, 수목원 입장권 등을 묶어 판매하는 상품이다. 올해 곤지암 리조트는 물놀이부터 미식 여행까지, 콘셉트 별 5가지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우선, 곤지암리조트가 매해 내놓는 ‘스파 […]
  • 빠니보틀부터 곽튜브까지…여기어때, 여름 캠페인 공개 여기어때가 여름을 맞아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여기어때 브랜드 캠페인 / 사진=여기어때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여행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 9인이 ‘여기어때 송’을 부르며 여행 욕구를 자극한다. 여기어때는 이번 캠페인으로 국내외 어디서든 즐기는 여행의 모습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빠니보틀, 기안84, 이시언은 무계획 동남아 여행의 설렘을, 부산 출신의 곽튜브, 안보현, 허성태는 부산 여행의 유쾌함을 연출했다. 또한 원지는 미미, 이은지와 함께 ‘하이텐션’ 여행을 선보인다. 김용경 여기어때 브랜드실장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으로 대표 여행 플랫폼으로서 자리 잡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호텔 / 사진=언스플래쉬 여기어때는 캠페인 공개와 함께 고객 혜택도 강화한다. 이달 30일까지 국내외 숙소 최대 55만원 쿠폰팩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다음 달 15일 이후 체크인 상품 예약 시 적용할 수 있다.  해외 숙소의 경우 7~8월 체크인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이 밖에도 놀이공원 할인 쿠폰, 렌터카 15만원 쿠폰팩, 결제사 추가 할인 등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여기에 ‘여기마블 해외여행’ 이벤트로 무료 해외여행 기회도 더한다. 던진 주사위 합이 12가 나오면 베트남 다낭 3박 5일 무료 여행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매일 1명씩 선정한다.이가영 여행+기자
  • [여행+책] 여행의 설렘을 미리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지난 4년여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여행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국내외 할 것 없이 이곳저곳으로 떠나는 관광객들이 줄을 잇는 추세다. 여행은 자고로 떠나기 전 설렘에서부터 시작하는 법. 여행의 즐거움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신간을 소개한다. 아직 떠날 준비가 안 됐다면 책을 읽으며 미리 여행의 분위기를 느껴 봐도 좋다. 열흘간의 파리 산책 양동철 / 북랩 […]
  • 항공사 골머리 썩게 하는 항공권 싸게 사는 신종 '꼼수' 팬데믹 이후 항공권 가격이 오르면서 경유지에서 하차하는 방법인 ‘스킵래깅(Skiplagging)’ 트렌드가 번지고 있다.   인사이더 등 외신은 비싸진 항공료에 소위 ‘스킵래깅(Skiplagging)’이라고 불리는 수법을 이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여행객이 많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법은 항공권을 구매할 때 예정된 목적지를 경유하는 항공권으로 구매하고 경유지에서 하차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뉴욕에서 올랜도에 갈 때 직항 항공편이 아닌 뉴욕에서 올랜도를 경유해서 댈러스로 가는 항공권을 구매하고 올랜도에서 하차하는 것이다. 실제로 6월 말 기준 두 항공권의 가격이 약 700달러 차이다. […]
  • 'MZ 사이 소문난 인생 사진 성지' 6월 마카오에서 만난다 홍콩 마카오 예술 여행의 방점을 찍을 전시가 공개된다. 베네시안 마카오(The Venetian Macao)는 지난 26일 팀랩 슈퍼네이쳐 마카오 론칭 세리머니(TeamLab SuperNature MacaoGrand Opening Ceremony)를 열었다. 베네시안 마카오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이노코 토시유키(Toshiyuki Inoko) 팀랩(teamLab) CEO와 윌프레드 웡(Wilfred Wong Ying Wai) 샌즈 리조트 중국 회장, 마리아 헬레나 데 세나 페르난데스(Maria Helena de Senna Fernandes) 마카오정부관광청 국장을 비롯한 내빈과 […]
  • 인터파크, GPT 접목 ‘추천 여행일정 요약 서비스’ 공개 인터파크 트리플이 GPT를 접목한 여행 일정 요약 및 설명 서비스를 공개했다 / 사진 = 언스플래쉬 인터파크 트리플은 AI 언어 모델인 GPT를 접목한 추천 여행 일정 요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트리플은 인터파크가 운영하는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이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취향ㆍ관심을 반영한 최신 여행 정보와 상품‧서비스, 일정을 추천한다. 지난 4월 기준 가입자 830만 명, […]
  • [여행+책] 한동훈 장관이 신임 검사에게 ‘글쓰기’를 주문한 까닭은 [여행+책] 한동훈 장관이 신임 검사에게 ‘글쓰기’를 주문한 까닭은 ​ #1. 소설가 장강명은 최근 한 언론에 중년이 될수록 생각의 속도보다 깊이가 매력적인 사람이 돼야 한다는 글을 기고했다.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지닌 지식에 주관, 경험까지 더한다면 소위 ‘콘텐츠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가 당부한 것은 ‘독서’다. 간접 체험과 지적 자극을 공급하는 […]
  • 가정의 달, 온가족이 함께하면 더 좋은 전 세계 여행지 4 각종 행사, 휴일이 한데 모인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곳곳에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시행함은 물론 완연한 봄기운이 물씬 풍기기에 야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기도 좋다. 특히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이 활성화됨에 따라 전 세계 이곳저곳으로 떠나는 가족들도 많을 터. 가정의 달, 보다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족끼리 가면 더 좋은 전 […]
  • “공항 몇 시간 전에 가?” 딱 정해 준다... 내년 주목해야 할 도시 베를린관광청, 4년 만에 방한 엔데믹 이후 빠른 속도로 관광객 몰려 최근 개항한 신공항 혁신 기술 눈길 로컬 명소 정보 담은 신규 앱 인기 내년 베를린 장벽 붕괴 35주년, 유로 개최 4년 만에 한국을 찾은 베를린관광청 관계자들. 왼쪽부터 요하네스 모흐만 브란덴부르그공항 마케팅 디렉터, 토마스 호프 안데르센 브란덴부르크 공항 최고경영책임자(COO), 부르크하르드 키에커 베를린관광청 대표, 랄프 오스텐도르프 베를린관광청 […]
  • “선물 받으러 오세요” 내나라 여행박람회 개막 문체부 내수관광 대책 ‘내나라 여행박람회’99개 참여 기관 200개 부스로 볼거리 풍성실효성 두고 ‘선물 증정행사냐’는 비판도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부스에서 체험 행사를 하고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내수관광 진작을 위해 주최한 ‘2023 내나라 여행박람회’가 13일 개막했다.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한 행사장에는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각종 재단과 지자체 등 99개 기관, 200여 개 부스가 들어서 다양한 지역 관광 상품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
  • 美 사막 도시에 짓는 3D 프린팅 호텔은 이런 모습이다 사막 한가운데 3D 프린팅 호텔이 들어선다. 더 스타(The Star), 데일리 메일(Daily Mail) 등 외신은 내년부터 건축 예정인 3D 프린팅 호텔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Texas)주의 사막 도시 마르파(Marfa)에 들어서는 이 호텔은 세계 최초로 3D 프린터를 사용해 건설한다. 3D 프린팅은 단순히 종이에 글자를 인쇄하는 것이 아니라 3차원 입체물을 만드는 기술이다. 시공은 덴마크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건축회사 비야케 잉겔스 그룹(BIG, Bjarke Ingels Group)과 3D 프린팅 분야의 선구자 아이콘(ICON)이 맡는다. 두 회사 모두 […]
  • 다양한 즐길거리로 가득한 ‘두바이’ 추천 '액티비티' 4선 ‘세계 최초’, ‘세계 최고’, ‘세계에서 가장’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건물들로 가득한 두바이. 이런 두바이 특유의 경관을 즐기는 색다른 방법이 있다. 바로 두바이 곳곳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이다. ‘사막 쿼드바이킹’, ‘플라이보드’, ‘하타 트레킹’ 등 두바이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여러 즐길 거리 중 액티비티 초심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액티비티 4가지를 선정했다. 01 열기구 벌룬 어드벤처, […]
  • ‘여권 없어도 돼’ 2070년 여행 모습 미리 살펴보니 여권과 여행 가방 없이도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데일리 메일(Daily Mail) 등 외신은 영국 항공사 이지 젯(Easy Jet)이 발표한 ‘2070: 미래 여행 보고서(2070: The future travel report)’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출국 시 가장 중요한 소지품인 여권은 심장박동 스캔으로 대체한다. 지문이나 홍채처럼 각 사람마다 고유한 심장 박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70년까지 개인의 고유 생체정보가 글로벌 시스템과 연결돼 공항 […]
  • 영국서 첫 번째로 관광세 부과한다는 ‘이 도시’ 맨체스터(Manchester)가 영국서 첫 번째로 관광세를 부과한다. BBC, 더 미러(The Mirror)등 외신은 4월 1일부터 새로 도입한 맨체스터의 세금 정책에 대해 보도했다. 맨체스터는 영국 북서부의 도시로 박지성 선수가 뛰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의 홈구장이 있어 한국인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도시다. 맨체스터에서 숙박하는 관광객은 ‘도시 방문객 요금(City Visitor Charge)’이라고 부르는 관광세를 내야 한다. 세금은 1박당 1파운드(약 1650원)다. 도심에 위치한 호텔과 단기 숙박용으로 지은 건물 중 연간 임대료가 7만 5000파운드(약 1억 2400만원)가 넘는 숙소에 […]
  • 장애 여성 휠체어 기내 반입 금지한 항공사 논란 장애가 있는 캐나다 여성이 휠체어 기내 반입을 금지한 항공사를 폭로했다. 캐나다 매체 웨스턴 스탠다드에 따르면 마얀 지브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오스틴으로 가는 에어 캐나다 항공편을 이용했다. 그녀는 자신이 타고 있던 전동 휠체어를 기내 수하물로 반입하려 했지만 곧바로 저지당했다. 항공사 측이 전동 휠체어를 위험한 물건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지브는 틱톡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휠체어를 넣을 […]
  • 승무원에게 스타벅스 카드를 선물했더니 벌어진 일 미국 남성이 승무원에게 스타벅스 카드를 건네고 받은 특전을 공개했다. 미국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제레미 맥클레런은 뉴욕에서 아부다비까지 가는 항공편을 이용했다. 그는 비즈니스 좌석을 예매하고 싶었지만 비싼 금액을 보고 포기했다. 그 대신 비행기에 탑승한 승무원에게 스타벅스 카드를 선물했다. 그는 8개의 카드에 각 2만 원씩 충전했다. 맥클레런은 승무원에게 선물을 건넨 후 자신이 예약한 비행기 맨 뒤 좌석에 […]
  • ‘김 묻었어 못생김’ 혹평 난무 가장 못생긴 영국 건물 톱 3 사진 인화 업체인 패럿프린트(ParrotPrint)가 영국에서 가장 못생긴 건물을 선정했다. 영국 매체 더 미러(The Mirror)는 패럿프린트가 만든 영국의 못생긴 건물 지도에 대해 보도했다. 패럿프린터의 맷 다한(Matt Dahan)은 “못생긴 건축물로 선정한 빌딩 상당수가 1950년~1970년대를 휩쓸었던 브루탈리즘(Brutalism) 양식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루탈리즘은 철근 콘크리트를 그대로 노출해 ‘아름다운 흉물’이라고도 부르는 건축양식을 말한다. 프랑스 파리(Paris)의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가 그 예다. 가장 못생긴 건물로는 영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버밍엄(Birmingham)에 위치한 ‘센터 […]
  • 알고 보면 승무원이 가장 싫어하는 승객의 행동 한 승무원은 의외로 승무원들이 가장 싫어하는 승객의 행동을 공유했다. 미국 매체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승무원이 기피하는 승객의 유형은 네 가지다. 먼저 다른 승객에게 조언하는 경우다. 예를 들어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하거나 기침하지 말라고 하는 고객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이와 같은 사례가 증가했다. 하지만 승객이 조언할 경우 더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행동은 지양해야 한다. […]
  • ‘주방에 사람이 없네’ 로봇이 요리하는 크로아티아의 레스토랑 크로아티아에 로봇이 셰프인 식당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통신(Reuters)은 로봇 식당 보츠앤팟츠(BOTS&POTS)에 대해 보도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Zagreb)에 있는 이 식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로봇이 냄비를 사용해 직접 요리한다. 재료함에 식재료를 채우는 것 외에는 요리 단계에서 사람의 개입이 전혀 없다. 기름이나 각종 양념도 조리법에 따라 로봇이 알아서 추가한다. 보츠앤팟츠 동업자인 흐르보예 부야스(Hrvoje Bujas)는 “로봇이 피자를 만들거나 서빙을 하는 곳은 있지만 여기처럼 […]
  • ‘비행기 좌석 지정 안 했다’ 내 아이와 나란히 앉을 수 있는 방법은 한 승무원이 좌석이 정해지지 않은 항공편에서 자녀와 나란히 앉는 방법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승무원은 두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먼저 비행기가 출발하기 24시간 전에 체크인을 마치는 것이다. 온라인으로 티켓을 구매한 승객은 셀프 체크인 기계로 미리 체크인을 할 수 있다. 기계에 항공편, 예약번호, 이름 등을 입력하면 선호하는 좌석을 먼저 선택할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은 […]
1 5 6 7 8 9 10 11 12 13 14 1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