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벚꽃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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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비바람에도 300만 명 방문한 ‘여의도 봄꽃 축제’ 유독 우여곡절이 많던 벚꽃 시즌이 저물어간다. 산불로 인해 대부분의 벚꽃축제는 취소되거나 규모를 축소했다. 지자체와 벚꽃의 눈치 게임도 엇갈렸다. 이상기온으로 인해 언제 필지 감을 못 잡던 벚꽃은 축제가 다 끝나고 만개하기도 했다. 118년 만에 4월 눈이 쏟아진 지난 주말, 서울 대표 벚꽃축제 여의도의 축제도 막을 내렸다. -
'아까워서 어떻게 먹지?!' 올봄 호텔 인증샷은 벚꽃 테마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로 낮 기온이 10도를 훌쩍 넘으면서 제법 봄기운이 느껴진다. 이제 곧 본격적으로 남쪽부터 봄꽃 소식이 들려올 참이다. 매화·개나리·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이 있지만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벚꽃이다. 봄을 맞아 호텔 업계에서는 벚꽃을 모티프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제주 뷰맛집에서 맛보는 미쉐린 셰프의 벚꽃 디저트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 조나단 총괄 파티시에가 만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