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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 여행플러스

#세계여행-2 (123 Posts)

  • 파라디조 이비자 호텔 전경 / 사진= 파라디조 이비자 호텔 홈페이지
    “유교걸은 절대 못 자” 이비자에 위치한 ‘해괴망측한 콘셉트’ 숙소 화제 스페인 이비자에서 황당한 콘셉트의 숙소를 만나볼 수 있어 화제다. 뉴욕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이비자섬의 ‘파라디조 이비자 아트 호텔(Paradiso Ibiza Art Hotel)’은 전면을 유리로 만들어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객실이 있다. 해당 객실은 호텔 로비에 위치하며, 밤새도록 전등이 꺼지지 않아 로비를 지나치는 고객이라면 누구든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얼핏 듣기에도 황당한 상태의 객실을 누가 이용이나 할지 의아하겠지만, 호텔은 해당 객실에서 묵는 승객에게 […]
  • “깃발 들면 뛰어” 대지진에 맞서 일본 여행객이 꼭 알아야 할 사실 대지진이 예보된 일본에서 현지인과 관광객을 상대로 내놓은 기발한 대피책이 화제다. 일본 바다 / 사진= 플리커 아사히 신문(The Asahi Sh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당국은 흰색과 빨간색의 체크무늬 깃발을 게양하여 해일 발생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일 경보가 울리면 인명구조대원은 깃발을 해변에서 흔들거나 인근 건물에 게양한다. 관광객은 해변에서 체크무늬의 깃발을 발견한 즉시 구조대원의 지시에 따라 높은 곳이나 […]
  • 560년간 매일 울리던 이탈리아 종탑, 관광객 항의로 멈추게 돼 ‘논란’ 560년간 종을 울려온 이탈리아 피엔자(Pienza)의 종탑이 관광객들의 항의로 밤중 타종을 중단한다. 주민들은 지역 문화 훼손이라며 반발하지만, 결정을 뒤집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이탈리아 피엔자/사진=언스플래쉬 지난 2023년 8월 타임아웃(Timeout) 등의 외신은 이탈리아 피엔자의 종탑이 앞으로 밤중 타종을 중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타종이 멈추는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다. 해당 종탑은 지난 560년간 하루 30분 […]
  • 버킹엄 궁전 내 숨겨진 ‘이곳’ 최초로 공개한다 5년에 걸쳐 대대적인 복원 작업을 마친 영국 런던의 버킹엄 궁전 이스트 윙(East Wing)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버킹엄 궁전 / 사진= 플리커 씨앤트래블러(CN Traveler) 등 외신에 따르면, 과거 일반인 접근 불가 구역이었던 이스트 윙은 지난달 11일부터 개인이나 소규모 여행객에 한해 입장을 허용했다. 1849년에 지어진 이스트 윙은 왕족이 대중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던 발코니를 중심으로 펼쳐진 공간이다. 5년간의 […]
  • “이번에 놓치면 15년 기다려야 해” 세계인이 열광하는 ‘이것’의 정체는? 개기일식을 주제로 한 크루즈 투어가 화제다. 쓰릴리스트(Thrillist) 등 외신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에 예정된 개기일식에 전 세계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개기일식을 놓친 관광객과 천체 마니아들의 성원에 여러 여행사는 개기일식을 관측할 수 있는 크루즈 투어 상품을 앞다투어 선보이는 중이다. 지난 4월 8일, 미국의 여러 대도시를 가로지르며 진행한 4분 동안의 개기일식을 관찰하기 위해 미국 전역에서 수백만 명이 모인 바 있다. 다가오는 개기일식은 북극을 비롯해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스페인을 거쳐 […]
  • “깃발 들면 뛰어” 대지진에 맞서 일본 여행객이 꼭 알아야 할 사실 대지진이 예보된 일본에서 현지인과 관광객을 상대로 내놓은 기발한 대피책이 화제다.  아사히 신문(The Asahi Sh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당국은 흰색과 빨간색의 체크무늬 깃발을 게양하여 해일 발생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일 경보가 울리면 인명구조대원은 깃발을 해변에서 흔들거나 인근 건물에 게양한다. 관광객은 해변에서 체크무늬의 깃발을 발견한 즉시 구조대원의 지시에 따라 높은 곳이나 대피소로 이동해야 한다. 지난 8일 일본 기상청은 태평양의 난카이 해구에서 […]
  • 버킹엄 궁전 내 숨겨진 ‘이곳’ 최초로 공개한다 5년에 걸쳐 대대적인 복원 작업을 마친 영국 런던의 버킹엄 궁전 이스트 윙(East Wing)이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다. 씨앤트래블러(CN Traveler) 등 외신에 따르면, 과거 일반인 접근 불가 구역이었던 이스트 윙은 지난달 11일부터 개인이나 소규모 여행객에 한해 입장을 허용했다. 1849년에 지어진 이스트 윙은 왕족이 대중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던 발코니를 중심으로 펼쳐진 공간이다. 5년간의 보수 공사를 통해 이스트 윙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
  • “뚱뚱한 사람 옆에 안 탈래요” 비행기 좌석 두고 불붙은 찬반 논쟁 미국 등 서구권에서 활발히 사용하는 SNS 레딧(Reddit)에서 뚱뚱한 승객 옆자리에 앉고 싶지 않다는 게시글이 폭발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뉴욕 포스트(Newyork Post) 등 외신에 따르면, 해당 게시글은 최근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을 이용한 탑승객이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작성자는 자신의 좌석까지 침범하는 옆자리 승객으로 인해 불만을 가져 승무원에게 항의했다고 밝혔다. 고객의 항의에 승무원은 별다른 조치 없이 “포인트를 적립해 주겠다”고 답했고, 상투적인 대처에 실망한 고객이 SNS에 글을 게시하면서 […]
  • 친절하게 주문하면 음료 값 최대 6천 원 덜 받는 카페 화제 영국의 한 카페에서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이 달라져 관심을 끈다. 사진 – 플리커 퍼스트포스트(Firstpost), 래드바이블(LADbible) 등에 따르면 영국 랭커셔주 프레스턴(Lancashire州 Preston)에 위치한 카페 ‘차이 스톱(Chaii Stop)’의 주인 우스만 후세인(Usman Hussain)은 손님들의 주문 태도에 따라 음료 가격을 다르게 책정했다. 음료 주문 시 “데시 차이 주세요”라고 하면 음료 가격은 3파운드(약 4900원)고 “안녕하세요, 데시 차이 부탁합니다”라고 할 […]
  • 이게 가능해? 보트 대신 호박 타고 60㎞ 항주한 美 남성...세계기록 갱신 속을 파낸 슈퍼호박을 타고 강을 따라 60㎞를 항주한 남성이 화제다. 지난 2022년 9월 30일(현지시간) CNN, NBC 등 외신은 직접 기른 거대한 호박을 타고 세계 최장 거리를 항주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네브래스카(Nebraska)주의 듀안 한센(Duane Hansen)이 그 주인공으로, 그는 60세 생일을 기념해 호박을 수확해 이 같은 도전을 펼쳤다. 한센은 383㎏에 달하는 호박의 속을 파고 성인 남성이 […]
  • 세계에서 가장 큰 나이트클럽이 들어선다는 연중무휴 파티가 있는 섬 연중무휴 춤과 음악이 넘치는 파티가 있는 스페인 이비자(Ibiza)섬에 세상에서 가장 큰 나이트클럽이 들어선다고 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이비자섬의 프리빌리지(Privilege) 클럽이 재단장을 마치고 빠르면 2025년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프리빌리지 클럽은 2020년에 문을 닫은 뒤 현재까지 리뉴얼 공사를 진행 중이다. 1970년대 초에 설립한 프리빌리지 클럽은 카일리 미노그(Kylie Minogue), 마돈나(Madonna),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티나 터너(Tina Turner) 등의 유명인들이 방문할 정도로 한 시대를 주름 잡던 명소였다. 록의 전설로 […]
  • “홀로 52개국”... 17세 소년 조종사, 최연소 세계 일주 성공 한 10대 소년이 소형 항공기를 직접 몰고 세계 일주를 성공한 최연소 조종사로 등극했다. 영국과 벨기에 이중 국적의 17세 소년 맥 러더포드(Mack Rutherford)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세계 일주 단독비행을 마치고 여정을 떠났던 불가리아 소피아 공항으로 복귀했다. 그는 지난 3월 23일(현지시간)에 여정을 시작해 5개월간 52개국을 여행했다. 두 개의 대양을 건너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미국을 오갔다. 그는 “케냐의 야생 […]
  • 유엔세계관광기구에서 뽑은 ‘2023 최고의 유럽 관광마을’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서 발표한 2023 최고의 유럽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 Awards)이 화제다. 유로뉴스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에서 선정된 최고의 유럽 관광마을을 소개했다. 유엔세계관광기구는 이탈리아 베니스, 그리스 아테네 등 과잉관광으로 몸살을 앓는 유럽 대표 관광도시를 제외하고 비교적 인기가 적은 도시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후보는 총 53개 마을로, 이 중 영예의 1위를 차지한 곳은 안도라의 우르디누(Ordino) 마을이다. 안도라는 프랑스와 […]
  • [여행+책] 다가오는 새해, 새로운 도전을 위한 용기를 얻고 싶다면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는 건 설레면서도 두려운 일이다. 색다른 일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여행 신간 3권을 소개한다. 책은 모두 홀로 여행하며 인생을 배운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를 읽으며 새롭게 나아갈 용기를 얻어 보는 건 어떨까. 스물 둘, 혼자 떠나는 남미 여행신경민 / 애드앤미디어 우리와 지구 반대편, 남미 지역은 아직 생소한 미지의 세계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
  • 100개 넘는 포도품종 보유한 ‘와인천국’ 호주로 와이너리 투어 떠나볼까? 호주 어디까지 알고 있니? 3 호주관광청이 소개하는 와인 산지 서호주 마가렛 리버 카베르네 쇼비뇽 남호주 바로사 밸리는 시라즈 우수 화이트 와인 최대 산지는 야라 밸리 가장 오래된 헌터 밸리선 세밀룡 생산 한국인의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대면을 최소화한 유희 활동이 늘었다. 여행에서는 캠핑이나 차박이 그렇다. 주류문화도 변화했다. 가성비 좋은 소주나 소맥 대신 집에서 혼자 혹은 소수 지인과 […]
  •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2탄: 다양한 홍차의 종류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2탄: 다양한 홍차의 종류 지난 시간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1탄: 영국인의 홍차사랑’을 통해 영국인들이 홍차를 마시는 방법과 시간대별 티타임에 대해 알아봤다. 영국 여행을 떠난다면 영국인들처럼 티타임에 맞춰 홍차를 즐겨보자. 쌀쌀한 영국 날씨에 지친 몸을 따뜻한 홍차 한 잔이 녹여줄 것이다. 그러나 아직 알아야 할 것들이 남았다. […]
  •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꼽힌 이 곳 어디? 호주 멜버른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선정됐다. 래드바이블(LADBible),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은 호주 멜버른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선정됐다고 5일 보도했다. 이는 영국 보험회사 윌리엄 러셀(William Russell)이 세계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상위 23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윌리엄 러셀 측은 거주자의 행복, 안전, 성소수자(LGBT) 이해도, 관광지 및 호텔 평점을 포함한 몇 가지 요소들을 […]
  •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1탄: 영국인의 홍차 사랑 ​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1탄: 영국인의 홍차 사랑 영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홍차’다. 영국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차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로, 하루 3~4잔씩 차를 마시는 건 일상이다. 2016년 통계에 따르면 영국인 한 명당 1년에 약 2㎏의 차를 소비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차를 물 마시듯 섭취하는 셈이다. 영국인들이 처음부터 홍차를 즐겼던 […]
  • "즐거운 여행 중 때 아닌 물총 공격" 과잉 관광에 지친 바르셀로나 주민의 엽기적인 시위 바르셀로나의 과잉 관광에 반대하는 군중이 시위의 일환으로 관광객에게 물을 뿌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시위대는 “관광객들은 집으로 돌아가라”고 외치며 “과잉 관광이 도시를 죽인다”는 팻말을 들고 행진했다. 100개 이상의 지역 단체가 가세한 시위대는 ‘탈관광을 위한 주민 의회(Assemblea de Barris pel Decreixement Turistic)’의 주도로 매주 토요일마다 인기 관광 명소를 위주로 행렬을 이어간다. 시위대는 바르셀로나 곳곳을 여행 중인 관광객을 상대로 […]
  • “역대 최고 수준”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탈리아 인기 관광지 ‘이 곳’ 정체는? 이탈리아 대표 관광지인 시칠리아의 한 마을이 극심한 물 부족 사태로 고통받고 있다. 뉴욕포스트(NewyorkPost) 등 외신은 지속된 가뭄과 아그리젠토 지역의 고질적인 수도 시스템 문제가 겹치면서,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가 도시를 떠나고 있다고 전했다. 아그리젠토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남서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2025년의 이탈리아 문화 도시’로 선정될 만큼 고대 그리스의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다. 아그리젠토는 신전의 계곡, 아그리젠토 대성당, 피라네시 박물관 등의 대표적인 명소와 더불어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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