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을 위한 브리즈번 맛집, 데이트하기 좋은 3곳브리즈번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분위기다.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거나, 은은한 조명 아래 와인 한 잔을 기울이거나,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칵테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순간은 한층 특별해진다. 특히 브리즈번은 레스토랑과 바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공간이 많아 데이트 코스를 계획하기에도 좋다. 캐주얼한 강변 데이트부터 분위기 있는 디너, 로맨틱한 루프톱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곳도 다양하다. 브리즈번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Mary Mae's Bar & Kitchen Mary Mae's Bar & Kitchen은 브리즈번 파워하우스 안.......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여러분이 떠난 여행 속 주인공은 누구였나요?[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여러분이 떠난 여행 속 주인공은 누구였나요? 여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름만 들어도 아는 명소일까요. 아니면 여행지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이나, 행사, 액티비티일까요. 여행에 대한 추억이 하나하나 쌓일수록 그 주인공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책저책이 만난 두 권의 책 속 저자도 같은 메시지를 전합니다. 서머(summer) 작가의 책 ‘방학여행 호주’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의 시간을, 임현지 작가의 책 ‘우리들의 발리 여행’은 관광보다 문화와 삶을 이해하는 여행의 가치를 전합니다. 한 권은 가족을, 다른 한 권은 여행지를 깊이 들여다보지만, 두 책 모두 ‘얼마나 많이 봤는가’보다 ‘.......
인어공주가 되어보자, 브리즈번 수변 관광지 코스태양의 도시라고 불리는 호주 브리즈번은 아열대 기후를 가졌다. 연중 후끈한 브리즈번에는 사우스뱅크 파크랜드 공공 수영장(Aquativity at Southbank Parklands), 오리온 석호(Orion Lagoon) 등 더위를 식히기 위한 물놀이 명소가 도시 곳곳에 널려있다. 브리즈번강 전망 식당부터 해양 박물관까지 바라보고만 있어도 시원해지는 물 관련 명소는 다 모았다! 온종일 물과 함께하는 브리즈번 물과 관련한 관광지 코스로 떠나보자. […]
‘역대급 항공편 푼다’ 한국 여행객 사로잡는 호주 이곳-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 로드쇼 및 기자간담회 성료 -총 17개 현지 업체 방한 -인천~브리즈번 구간 역대 최대 항공편 증편 왼쪽부터 경성원 한국지사장, 폴 서머스 한일 디렉터, 케이티 밀스 총괄디렉터, 카일리 스미스 브리즈번 관광청 여행업계 담당 매니저, 샘 사카모토 케언즈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관광청 아시아 매니저, 요시미 코바야시 골드코스트 관광청 한일 매니저.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
오션뷰? 시티뷰? 여긴 ‘캥거루뷰’... 화제의 브리즈번 신상 숙소 3특유의 느긋함과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호주 제 3의 도시 브리즈번은 시드니, 멜버른 못지않게 많은 한국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골드코스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등 유명 관광지들이 모여있는 퀸즐랜드주의 주도답게 트렌디한 명소들이 많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브리즈번과 인근에는 수많은 숙소들이 새로 오픈했다. 그중 독특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3곳에 직접 머문 후기를 전한다. 01 The Crocod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