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축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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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는 한 여름에만? 올 가을엔 용두산에서 다대포까지 ‘서부산’ 뜬다 [페스티벌 플러스] 부산 바다는 한 여름에만? 올 가을엔 용두산에서 다대포까지 ‘서부산’ 뜬다 [페스티벌 플러스]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다대포 첫 회차·4900명 방문하며 인기 2년간 서부산 야간관광에 19만명 방문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올 가을에는 행복하고 낭만 넘치는 밤 바다 여행을 떠올려 보면 어떨까. 노을진 바다 위로 파도가 음악에 맞춰 넘실거리고 삼삼오오 모여 앉은 이들 역시 즐거움에 미소짓는 모습은 상상만으로 행복 100% 충전이다. 부산이 대표적이다. 흔히 부산하면 동쪽의 해운대나 광안리 바다를 떠올린다. 최근 서서히 서쪽 바다로도 눈길이 머문다. 용두산에서 시작된 부산의 밤은....... -
건어물과 맥주가 만나 부산의 밤이 더 화려해진다 [페스티벌 플러스] 건어물과 맥주가 만나 부산의 밤이 더 화려해진다 [페스티벌 플러스] 부산 중구,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 9월 4~5일, 유라리 광장 일원 개최 짠스테이지·영도대교 연계 야간관광 건어물 굽는 고소한 냄새가 골목을 가득 채운다. 짠! 소리와 함께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이들의 얼굴에 행복이 넘친다. 9월의 첫 주말 부산 남포동 골목은 이렇게 변신한다. 부산 중구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2026 제4회 유라리 건맥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유라리 건맥축제는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우수한 건어물과 부산의 수제맥주를 연계해 건어물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중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