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말레이시아관광청 - 여행플러스

#말레이시아관광청 (2 Posts)

  • 방문의 해 내년까지 연장…한국인 여행객에 공들이는 동남아 ‘이곳’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2026이 본격적으로 열렸다.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말레이시아 관광청과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공동 세미나를 열고 올해 캠페인 계획을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바틱에어 말레이시아의 운항 현황을 짚어보고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2026 캠페인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일 행사에는 다토 세리 티옹 킹 싱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 장관, 다토 모하마드 자무루니 칼리드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다툭 찬드란 라마 무티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최고경영자(CEO), 모드 아미눌 리잘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관광청장, 람다스 쉬브람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수석 총괄 본부장 등이 자리를 함.......
  • “황홀하다” 쇠꼬챙이로 자해하고 100㎏ 이고 계단 오르는 이유 고통스러운 행위를 자처하며 황홀감을 느끼는 사람들. 이 미스터리한 모습이 곧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말레이시아 전역에서 열리는 힌두교도들의 축제인 ‘타이푸삼(Thaipusam)’을 소개했다. 다민족 공동체 국가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삼고 있으나 각 민족 고유의 종교를 인정하는 정책을 통해 민족간의 화합을 이루고 있다. 매년 1월 말경부터 2월 초순까지 전국적인 규모로 열리는 힌두교도들의 축제, ‘타이푸삼’ 역시 다민족 다종교 국가로서의 진수를 보여준다. 올해의 경우 오는 2월 1일부터 시작한다. 타이푸삼 축제는 신성한 한 달을 의미하는 ‘타이’와 보름달이 뜨는 때를 의미하는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