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앙프라방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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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탁발부터 메콩강까지…루앙프라방의 일상을 품은 호텔 '아만타카' 후기 라오스 루앙프라방은 메콩강과 남칸강 사이에 자리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다. 도시 한가운데 솟은 푸시산 정상에는 황금빛 불탑 탓 촘시(That Chom Si)가 자리하고 거리에는 사원과 프랑스풍 건축물이 나란히 들어서 있다. 오래된 건축물과 사원이 이어지는 시가지를 걷다 보면 라오스의 전통과 프랑스 통치 시절의 흔적이 한 공간에 겹쳐진 풍경을 만난다. 도시의 역사와 분위기를 가까이서 느끼고 싶다면 아만타카를 숙소로 정해볼 만하다. 아만타카는 1920년대 프랑스 통치 시절 세워진 루앙프라방 도립 종합병원 자리에 들어섰다. 외과·내과·산부인과를 갖춘 일반 병원으로 시내와 인근 주민을 진료하다 2005년경 새 병원이 문을 열면....... -
[여책저책] 여행 가서 춤추다가 춤추기 위해 여행가는 댄서의 사연은 추위가 물러가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봄에 그간 움츠러들었던 몸도 제자리를 찾고 있는데요. 자연스레 어딘가로 훌훌 떠나고 싶은 마음도 드는 때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여행을 떠나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 여책저책은 조금은 색다른 여행을 즐긴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 2권을 소개합니다. 취미와 여행을 결합해 색다른 시간을 보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