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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카페 - 여행플러스

#런던카페 (2 Posts)

  • ‘윈저 성 가는 날, 런던에선 어디 가지?’ 꽉 찬 하루 코스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 때 주로 머물렀던 곳, 윈저 성은 런던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근교에 위치한 윈저 성을 다녀오는 날, 런던에서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스폿들에 주목하자. 패딩턴 역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근사한 저녁으로 마무리하는 꽉 찬 하루 코스를 제안한다. 패딩턴역 근처 간단한 아침 식사 트릴로지 스페셜티 커피 Treelogy Speciality Coffee Paddington 윈저 성으로 떠나는 기차가 출발하는 패딩턴역 근처에서 책을 읽는 런더너 사이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즐겨보자. '트릴로지 스페셜티 커피'는 패딩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작은 카페다. 향긋한 스.......
  • 초록초록 뷰를 만끽하기 좋은 런던 그리너리 스폿 반나절 코스 런던의 상징이 빨간 2층 버스와 북적이는 도심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아직 이 도시의 진짜 매력을 절반밖에 모르는 것이다. 회색빛 빌딩 숲 사이사이에는 보석처럼 숨겨진 녹색의 오아시스들이 기다린다. 고즈넉한 운하부터 왕실의 정원,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도심 속 쉼터까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런던의 그리너리 코스를 소개한다. 아치듀크 (The Archduke) 아치듀크는 워털루역의 철도 아치 아래 16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에 자리한 레스토랑 겸 바다. 런던 사우스뱅크의 터줏대감 같은 맛집이다. 붉은 벽돌로 이루어진 아치형의 독특한 내부 공간은 외관과 달리 아늑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