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4톤 뿌리고 감귤 퍼레이드… 남프랑스의 싱그러운 겨울 축제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 지역에서는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대규모 겨울 축제가 열린다. 겨울철에도 온화한 기후 속에서 색채와 향기, 음악이 어우러지는 축제가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프랑스 관광청은 코트다쥐르 지역의 대표 겨울 축제 2가지를 소개했다. 153년 전통의 ‘니스 카니발’ 세계 3대 카니발로 꼽히는 니스 카니발이 오는 11일부터 3월 1일까지 니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53주년을 맞는 니스 카니발은 기존의 ‘왕’ 중심 테마에서 벗어나 여성성과 여성 리더십을 전면에 내세운 첫 해로 주목받는다. 올해 주제는 ‘여왕 만세!’다. 과학, 예술·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
관광 전문가 1950명, 리옹에 모였다… ‘랑데부 프랑스 2025’ 성료리옹서 열린 프랑스 관광 박람회 ‘랑데부 프랑스 2025’ 프랑스, 지난해 1억 명 해외방문객 유치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으로 올해 방문객 증가 기대 내년 개최지는 남프랑스 ‘니스’ 프랑스 리옹.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제18회 ‘랑데부 프랑스’ 관광 박람회가 프랑스 리옹에서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열렸다. 랑데부 프랑스는 프랑스 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관광 콘텐츠를 […]
한식당 열고 K-팝 공연하고…K-콘텐츠 점령한 유럽 최고 휴양지 ‘코트다쥐르’::: 프랑스 최초 쇼핑몰, 유럽 최초 여성 미술관…남프랑스에 대해 몰랐던 사실 ::: 남프랑스의 보석 같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코트다쥐르’ 관광 설명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프랑스관광청은 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미디어 오찬을 열고 코트다쥐르 주요 명소와 신규 호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알프마리팀 주 의회, 코트다쥐르 지역 관광청, 앙티브 주앙레팽 관광 안내사무소, 칸 관광 안내사무소 등 지역을 […]
“한국은 가장 OO해” 셀럽의 단골 여행지가 한국 주목한 이유세계인이 선망하는 슬로우 여행지의 대명사 남프랑스의 관광업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았다. 프랑스 관광청은 지난달 28, 29일 양일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남프랑스 여행사 워크숍과 미디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 남프랑스 단일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총 15명의 현지 관계자가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런 규모로 방문단을 꾸린 건 처음이다. 총 120여 명의 한국 여행사 관계자와 55명의 […]
모르면 손해! 올림픽 시즌 프랑스 교통수단·여행 꿀팁 총정리사진= 파리 2024 올림픽 현지 관람을 꿈꾸는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장애인 관중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파리의 모든 인프라에 쉽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친환경 이동수단 또한 매우 장려할 예정이다. 프랑스 관광청은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시즌 프랑스를 여행하는 이들을 위한 교통수단 이용 팁을 소개했다. 파리 […]
'디올 럭셔리 스파'에서 최고의 휴식을디올(Dior)이 프랑스에 럭셔리 스파를 오픈했다. 보그 등 외신은 프랑스 앙티브의 5성급 호텔 ‘호텔 뒤 캡 에덴 록(Hotel du Cap Eden-Roc)’에 있는 ‘디올 스파 에덴 록(Dior Spa Eden-Roc)’을 소개했다. 디올 스파 에덴 록은 10월 15일까지 개장한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3개의 싱글 트리트먼트 룸과 1개의 더블 트리트먼트 룸이 있고, 2개의 룸은 디올의 시그니처인 블루 캔버스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아늑한 느낌의 트리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