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 스테이트에 뜬 메시·호날두… 2026 월드컵 맞은 뉴욕은 지금뉴욕, 결승전 포함 총 8경기 소화…'스포츠케이션' 성지로 26달러 특선 메뉴부터 구겐하임 '지단 전시'까지 미국 뉴욕시가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사로잡는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뉴욕관광청은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결승전을 비롯해 총 8개의 주요 경기가 뉴욕에서 치러지는 만큼, 맨해튼을 비롯한 5개 자치구 전역에서 스포츠와 문화, 미식, 예술을 총망라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뉴욕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축제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퀸즈, 브루클린, 브롱크스, 맨해튼, 스태튼 아일랜드 등 뉴욕의 5대 보로(Borough) 곳곳에 대형 공식 팬존과 야외 스크린을 설치했다. 경.......
고치고, 연결하고, 기념한다… 올해 미국 주요 이벤트 살펴보니2026년, 새로운 인프라와 이벤트가 미국 여행의 즐거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서부의 황홀한 해안선부터 동부의 세련된 도시 혁신까지, 올해 미국은 역사와 스포츠, 그리고 첨단 인프라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캘리포니아의 전설적인 도로들을 다시 연결하고, 뉴욕이 미래형 스마트 시티로 탈바꿈하는 지금, 놓치지 말아야 할 2026년 미국 주요 이벤트와 변화를 정리했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2026년이 캘리포니아 관광 산업에 있어 기념비적인 해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FIFA 월드컵과 슈퍼볼 등 초대형 스포츠 이벤트, 루트66 탄생 100주년, 그리고 세계적인 해안 도로 하이웨이1의 재개통까지 모두 올해 즐길 수 있.......
올 여름 뉴욕이 더 뜨거워진다는데…이유 알아보니올 여름 뉴욕이 더욱 뜨거워진다. 수준급 공연부터 다양한 문화축제까지 뉴욕 곳곳이 후끈 달아오른다. 뉴욕관광청에 따르면 토니, 그래미, 에미상을 수상한 여러 아티스트의 공연은 물론 센트럴 파크에서 개최하는 셰익스피어 공연과 카네기 홀에서 진행하는 음악 페스티벌, 그리고 링컨 센터의 대규모 여름 문화 축제 등이 열릴 예정이다. 서머스테이지 2023 (Summer Stage 2023) 지역 : 뉴욕시 전역 날짜 : 6월 3일 ~ 9월 30일 서머 스테이지 2023 / 사진 = 뉴욕관광청 올해로 37회를 맞은 서머스테이지는 뉴욕시 곳곳에 위치한 13개 공원에서 무려 80개가 넘는 무료 및 기부 공연을 개최한다. 방문객들은 살사, 재즈, 컨트리, 오페라,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뉴욕 힙합 5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뉴욕 출신 힙합 아티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별도의 예약이나 입장권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고, 입구에서 시티 파크 재단 후원금 5달러를 기부할 수 있다. 리틀 아일랜드 프리 서머 프로그래밍 (Free Summer Programming) 장소 : 리틀 아일랜드, 맨해튼 첼시 날짜 : 6월 7일 ~ 9월 3일 리틀 아일랜드 프리 서머 프로그래밍 / 사진 = 뉴욕관광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