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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토 - 여행플러스

#그로토 (2 Posts)

  • 비가 와도 여행은 계속해야 한다, '날씨요괴'가 사이판 즐기는 법 해가 사라진 사이판 봄 여행 비 와도 투명한 바닷속 탐험 빗속에서 더욱 선명한 숲속 ‘휴양지의 8할은 날씨’라고 했던가. 연중 내내 맑은 날씨로 유명한 사이판에 해가 사라졌다. 야속하게도 머무는 4일 내내 비가 왔다. 비가 그친 순간에도 해는 좀처럼 얼굴을 내밀지 않았다. 이쯤 되면 스스로를 ‘날씨 요괴’라 부를 만하다. 그러나 비가 와도 여행은 계속돼야 한다. 비 오는 휴양지는 실패가 아니다. 여행지를 다르게 볼 수 있는 기회다. 비에 젖지 않는 바닷속으로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 흐린 해변의 풍경이 아쉽다면 그 안으로 직접 들어가면 된다. 그 대표적인 곳이 그로토다. 다이빙 성지로 알려진 그로토는 거대한 석회암 동굴로.......
  • ‘헬시 플레저!’ 건강한 여행지 찾는다면 ‘이 섬’ 어때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챙기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이 여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달리기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상품이 인기를 끄는 등 스포츠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