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선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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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 대신 차표 한 장…기차 타고 하이원 여자오픈 보러 떠나자 골프채 대신 차표 한 장…기차 타고 하이원 여자오픈 보러 떠나자 코레일관광개발, 골프‧철도 연계 세미패키지 7월 11일~12일 1박 2일…1만원 지역화폐도 골프채 대신 차표 한 장을 손에 쥐고 떠나는 골프 여행은 어떨까. 물론 직접 라운드에 참가하는 것이 아닌 보고 즐기는 여정이라는 다른 점이 있다. 그 목적지는 강원도 정선이다. 코레일관광개발은 9일부터 12일까지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여자프로골프대회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 철도 연계 세미패키지를 출시했다. 올해 대회는 전년도 챔피언인 방신실을 비롯해 김민솔·박현경·박민지 등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 108명....... -
120도 꺾은 강원도 건물, 불면증 환자 성지된 이유 강원 정선은 나라가 인정한 웰니스 핫플이다. 2023년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됐다. 정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부터 해마다 선정하는 ‘웰니스 관광지’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초 자치단체이기도 하다. 화려한 관광지는 없지만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자체로 정선은 웰니스에 부합한다. 이름값 하는 곳, 숙암리(宿岩里) 숙암리(宿岩里).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이하 파크로쉬)가 위치한 지명이다. ‘숙암’은 옛 맥국의 갈왕이 전쟁을 피해 이곳 암석에서 숙면을 […] -
해외서 1위 인정한 강원도 호텔 어디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트래블앤레저 럭셔리 어워드 1위한국의 해변+지방 호텔 부문에서 수상 파크로쉬 호텔 외부 전경 / 사진 = 파크로쉬 HDC리조트의 파크로쉬가 글로벌 여행지 트래블앤레저(Travel+Leisure)가 주관하는 ‘T+L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 퍼시픽 2023’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파크로쉬는 한국의 해변+지방 호텔 부문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롯데호텔 제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주 신라호텔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개관 5주년을 맞은 파크로쉬는 2018년부터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천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트래블앤레저는 미국 여행 전문지로 매년 전 세계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T+L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 퍼시픽 2023’은 한국을 비롯해 호주, 홍콩, 일본, 몰디브, 싱가포르 등 아시아 퍼시픽의 16개 국가에서 나라별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항목은 도시 호텔, 해변+지방 호텔, 호텔 스파, 호텔 수영장, 호텔 총지배인 등 5개 부문에 걸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순위는 객실·부대시설·위치·서비스·다이닝 등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겨진다. 파크로쉬는 재방문율이 높은 편이다. 강원 정선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위치, 지역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 전문적인 웰니스 프로그램과 스파 트리트먼트 등 차별화된 콘셉트 등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총지배인 세바스찬 피쉬으더(Sebastian Fischoeder)는 “웰니스 문화를 선도해 온 파크로쉬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독자들에게 1위로 선정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다”라며 “정선에 이어 원주의 ‘성문안’ 마을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콘셉트로 오픈할 두 번째 파크로쉬에도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효정 여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