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로 접어드는 호주, 당장 만끽하기 좋은 문화 행사 4문화 행사와 예술, 축제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이 시즌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호주를 주목해야 한다. 2월에서 3월로 이어지는 시기는 호주가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접어드는 계절로, 따뜻한 날씨와 함께 다양한 축제와 문화 행사가 절정을 이룬다. 야외 공연과 예술 축제가 도시 곳곳을 채우고, 세계적 전시와 대형 뮤지컬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호주 전역이 문화적 활기로 가득하다. 호주관광청은 올해 상반기 방문객들이 특별한 문화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스와 남호주의 대표 공연·전시 4선을 소개했다. 호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시즌에만 만끽할 수 있는 즐길거리들을 놓치지 말자. 뉴캐슬 아트 갤러리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약.......
호주 도시 산책 19화 캔버라를 대표하는 호주 최대 꽃 축제, 플로리아드(Floriade)호주의 모든 도시가 봄을 기념하는 축제를 펼치는 가운데 놓쳐서 안 되는 것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캔버라의 '플로리아드(floriade)’이다. 9월~10월에 호주를 여행한다면 무조건 가봐야 하는 바로 그 축제! 플로리아드는 호주 최대 규모의 꽃 축제이자 캔버라를 대표하는 이벤트로 매년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호주 건국 200주년과 캔버라가 호주의 수도가 된 지 75주년을 기념하면서 시작된 플로리아드는 소박한 지역 축제로 출발했다. 그러나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많아지면서 점차 압도적인 규모로 발전했고 원예 워크숍, 예술 전시, 음식과 와인, 음악 및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상상 초월하는 남반구 최대 예술 축제 가보니호주의 여름을 만끽하기 제격인 시기였던 지난달 말,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로 향했다. 한국에서 직항으로 접근하기 좋은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애들레이드를 찾은 이유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올 여름, 무더위 피해 호주 갈까… 인상적인 친환경 여행지 5최근 많은 여행객 사이에서 현지 환경, 문화, 사회 등을 보전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이 주목받고 있다.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고 싶다면 호주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산호초 보호 투어부터 친환경 소재의 리조트, 최대 규모의 원주민 축제까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즐길만한 요소들이 무궁무진하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책임감 있는 여행’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 및 프로그램 5가지를 […]
눈 대신 게로 뒤덮인 ‘크리스마스 섬’... 호주에 있다는데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지만 동시에 가장 작은 대륙이기도 하다. 6개의 주와 2개의 준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고유한 문화와 환경, 리듬을 갖고 있다. 호주는 자치령으로 애시모어 카르티에 제도, 크리스마스 아일랜드, 코코스 제도, 저비스 베이 테리토리, 코럴해 아일랜드 등을 관할하고 있다.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호주의 대표적인 자치령들을 소개한다.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명소, […]
세상 맛있는 거 다 모였네... 취향 맞춤 호주 미식 로드에들레이드 한도프 독일 마을. /사진= 남호주 관광청 이민의 국가로도 손꼽히는 호주는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숨 쉬고 있는 대표적인 다문화주의 국가다. 역사적으로도 호주는 18세기 신규 이민자들이 도착하기 전에 이미 250개 이상의 원주민 언어가 존재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다채로운 문화가 형성돼 왔다. 호주에선 즐길 수 있는 음식도 다채롭다.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등 아시아 대표 음식부터 유럽, […]
호주는 꽃 대신 단풍이 한창! 오감 사로잡는 가을 축제 4호주는 ‘세계 축제의 장’이라 불릴 정도로 일 년 내내 글로벌 축제와 행사가 가득하다. 새해를 알리는 시드니 새해 전야제 불꽃놀이로 시작해 계절별로 스포츠, 음악, 예술 분야를 어우르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3월은 특히 호주에서 축제를 즐기기 가장 적합한 시기다. 호주의 3월은 봄이 끝나고 초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로 온화한 날씨와 함께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축제를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