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제-2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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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0만 명 넘게 찾는 호주 대표 축제 ‘2025 브리즈번 페스티벌’ 엿보니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남반구의 9월, 호주 퀸즐랜드의 주도 브리즈번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예술 무대로 탈바꿈시키며 전 세계 예술 애호가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막을 올린 브리즈번 최대의 연례 문화예술 축제 ‘브리즈번 페스티벌’이 오는 27일까지 약 3주간 도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이 축제는 올해도 강과 다리, 공원 등 도시의 […] -
"순한맛부터 매운맛까지"… 상상 초월하는 남반구 최대 예술 축제 가보니 호주의 여름을 만끽하기 제격인 시기였던 지난달 말, 남호주의 주도 애들레이드로 향했다. 한국에서 직항으로 접근하기 좋은 시드니도, 멜버른도 아닌 애들레이드를 찾은 이유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예술 축제,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