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석 전부 없앤 프랑스 항공사, 벌써 10주년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을 전부 없애고 비즈니스 클래스만을 운용하는 프랑스 항공사 라 콤파니(La Compagnie)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프랑스의 기업가 프랑츠 이블린(Frantz Yvelin)이 2013년 설립한 라 콤파니는 단 두 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취항지도 프랑스 파리, 니스, 미국 뉴욕, 이탈리아 밀라노가 전부인 이 항공사의 특별한 점은 바로 운용 항공기 전 좌석이 비즈니스 클래스라는 사실이다. 이들이 보유한 기종인 에어버스 A320neo는 본래 195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라 콤파니는 […]
활주로에서 2시간? 2022년 미국 최악의 항공사제트 블루 항공(JetBlue Airways)이 2022년 미국 최악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반대로 가장 높은 평가를 얻은 곳은 델타 항공(Delta Air Lines)이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지난 19일(현지시간) 항공편 취소율, 지연시간, 수화물 취급 이상, 고객 불만 등의 다양한 지표를 반영해 미국 내 각 항공사의 서비스 순위를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2008년 처음 집계가 시작되어 15년간 매해 연말 발표되고 있다. 종합 순위 최하위에 선정된 제트 블루는 순위 집계에 이용된 모든 지표에서 문제점을 드러냈다. 고객 불만 비율, 수화물 취급 오류, 연착 […]
모두 기피하는 기내 중앙 좌석? 앉으면 2억 행운 준다?한 항공사가 기내 가운데 자리에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복권 당첨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해 화제다. 25일 CNN은 호주 항공사 버진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가 가운데 좌석 탑승객을 대상으로 복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진 오스트레일리아가 출시한 복권에 걸린 상품은 총 23만 호주달러(한화 약 2억 1000만원) 상당이다. 항공기 가운데 좌석에 앉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이번 복권 이벤트는 승객들이 가운데 좌석을 기피하는 현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실제로 버진오스트레일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