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항공사가 기내 가운데 자리에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복권 당첨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발표해 화제다.

사진 = 플리커
25일 CNN은 호주 항공사 버진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가 가운데 좌석 탑승객을 대상으로 복권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버진 오스트레일리아가 출시한 복권에 걸린 상품은 총 23
이번 복권 이벤트는 승객들이 가운데 좌석을 기피하는 현상에서 기인한 것이다. 실제로 버진오스트레일리아 측이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7500명이 넘는 사람 중 단 0.6%만이 중간 좌석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인 허들리카(Jayne Hrdlic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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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플리커
버진오스트레일리아는 내년 4월 23일까지 가운데 좌석에 앉은 승객을 대상으로 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가운데 좌석에 앉았던 승객 중 18세 이상,
버진오스트레일리아의 새로운 제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어떤 이들은 이번 이벤트가 “가운데 좌석 승객을 위한 엄청난 계획”이라고 칭찬한 반면, 일부는 “
글=이가영 여행+인턴기자
검수=장주영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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