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없이 오른다…한라산 제대로 즐기는 법 내놓은 ‘이곳’제주 한라산을 알차게 누릴 수 있는 여름 상품이 나왔다. 한화리조트 제주는 이번 여름 ‘윗세오름 힐링 패키지’를 출시했다. 한라산과 가까운 입지를 살려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기존 숙박 상품과는 다른 여행 콘텐츠를 준비했다. 제주관광빅데이터플랫폼이 발표한 ‘2025년 제주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은 주로 자연경관을 감상하거나 조용히 쉬기 위해 찾았다. 주요 활동 항목 중 산, 오름, 올레길, 트레킹 비중은 62.7%로 집계됐다. 재방문 지표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난다. 최근 3년 내 재방문률은 90.1%로 전년 대비 3.6%p 늘었다. 4회 이상 재방문률은 23.2%로 전년 대비 4.2%p 증가했다. 한화리.......
[여행+아웃도어] ‘스타워즈’ 우주 배경이 된 그곳 카파도키아, 걷고 달리고 타더니 결국…[여행+아웃도어] ‘스타워즈’ 우주 배경이 된 그곳 카파도키아 걷고 달리고 타더니 결국… 스포츠케이션 성지로 급부상한 튀르키예 UN 관광청 '스포츠 관광 어워드' 수상 ‘카파도키아 울트라 트레일’ 우수 사례로 에메랄드빛 바다, 울창한 숲, 장엄한 산맥 등이 고르게 어우러진 곳은 상상만으로 여행부심이 급상승한다. 대표적인 나라로 튀르키예를 빼놓을 수 없다.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한 튀르키예는 내륙으로 가면 갈수록 우거진 숲을 따라 이어진 산맥이 놀라움을 전한다. 매년 5000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이유 역시 아름다운 휴양과 문화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튀르키예는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
[여행+강원] 2만명이 걸은 그 여행, 올해는 강원도 전역에서 걷는다는데…[여행+강원] 2만명이 걸은 그 여행,올해는 강원도 전역에서 걷는다는데… 4월인줄 모르고 내렸던 함박눈은 이제 잊혀졌다. 봄비가 내려 곡식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穀雨)가 지나니 완연한 봄 기운이 느껴진다. 따사로운 봄 햇살과 함께 제격인 활동을 꼽으라면 ‘걷기’만한 것이 없다. 살랑살랑 봄바람까지 얹어지면 그야말로 행복감이 급상승한다. 최근 걷기에서 진화한 트레킹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트레킹은 일반적인 걷기에 산과 […]
1시간 반이면 3개국 땅 밟는다는 알프스 ‘스키 성지’ 어디?알프스 산맥은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4개국에 걸쳐 있다. 그중에서도 이곳을 방문하면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3개국 땅을 1시간 30분 남짓이면 모두 밟을 수 있다. 프랑스 몽블랑 산자락 시골 마을, 샤모니 몽블랑이다. 20㎞에 달하는 세계 최장 슬로프를 지녀 ‘스키어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겨울 인기 여행지다. 샤모니 몽블랑은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의 교차 지역에 있다. 이곳에서 곤돌라를 이용하거나 […]
[여책저책]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수도…한 부부가 신혼여행으로 세계 일주를 떠난 이유연말부터 이어진 여행의 열기가 새해에도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여행을 떠나는 만큼, 각자가 즐기는 여행의 콘셉트도 다양한데요. 이에 자연스레 여정 중 한 사람이 보고 느낀 점을 독창적으로 풀어낸 여행 서적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때 멋지고 감동이 있는 여정도 좋지만, 이왕이면 색다른 이야기를 원한다면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완벽하기만 한 여행은 매력적이지 않다고 […]
‘국가대표 관광지 100선’ 단양의 멋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2023~2024 한국 관광 100선 지도 / 사진 = 한국관광공사 코로나 이후 많은 여행객들이 국내 여행의 매력에 주목했다. 이국적인 명소부터 한국의 고유한 멋을 담은 유적지까지. 미처 몰랐던 국내 관광지의 다채로운 매력은 해외로 떠났던 여행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잡기에 충분했다. 그렇다면 내 나라에서 어디를 여행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이들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인이 […]
산악인들의 천국 네팔, 이젠 '나홀로 산행' 못한다네팔은 전 세계 8000m를 넘는 봉우리 14개 중 8개가 있는 산악인들의 천국이다. 오는 4월부터 네팔을 홀로 방문하면 산에 오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미국 CNN 등 외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네팔 정부의 단독 산행 금지 정책에 대해 보도했다. 2018년 에베레스트산에만 적용했던 단독 등반 금지를 5년 만에 전국으로 확대한 셈이다. 앞으로 네팔에서 등산, 트레킹을 즐기려면 정부의 허가를 받은 가이드를 고용하고 공인 트레킹 기관이 발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