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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주 - 여행플러스

#퀸즐랜드주 (3 Posts)

  •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여행+축제] 100달러면 충분 …현지인처럼 즐기는 퀸즐랜드 축제 여행 미식·예술·에어쇼·꽃축제까지…퀸즐랜드 축제 시닉 림부터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투움바까지 남반구에 자리한 호주는 6월부터 겨울에 들어간다. 그렇다고 우리처럼 매서운 찬바람이 불지는 않는다. 늦가을 날씨 정도에 강수량도 적다 보니 여행하기 그만이다. 그래서 현지인들은 이 시기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를 따라 여행에 나선다. 맛있는 음식이 있는 농장으로, 바닷가 하늘을 수놓는 에어쇼 현장으로, 해변이 미술관으로 변하는 예술 축제로 향한다. 무엇보다 반가운 점은 대부분의 행사가 100호주달러(약 10만6000원) 이하, 일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호.......
  •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여행+로맨틱] ‘돌싱글즈’ 성우·지우, 여행크리에이터 경식·보라가 찾은 로맨틱 성지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커플 인플루언서 협업 로맨틱 매력 스폿 퀸즐랜드 & 해밀턴 아일랜드 하늘 위에서 바라본 바다에 커다란 하트가 보인다면 두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AI(인공지능)으로 만든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반구 호주에 가면 사실 확인을 할 수 있다. 세계 진기명기에 나올 법한 이 풍광은 퀸즐랜드주에 있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군락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다. 자연이 만든, 아니 자연이 전하는 로맨틱 메시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스폿을 포함해 호주 퀸즐랜드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사랑을 더욱 달콤하게.......
  •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진짜 매력 조명 B2C‧B2B 협업을 확대…5월 31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한 목소리로 지금 퀸즐랜드로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 관광청은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과 함께 하나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할 이유!’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퀸즐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하나투어 플랫폼 내 기획전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여행 상품(B2C)과 함께 현지 호텔 및 관광 파트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