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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 - 여행플러스

#캄보디아여행 (3 Posts)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오래 머물고 느리게 걸어야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여행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오래 머물고 느리게 걸어야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여행 책도 삶도 그 무엇도 금세 진면목을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여행이 그렇습니다. 짧은 관광만으로 그 나라의, 좁게는 한 도시의 이야기를 느끼기란 어렵습니다. 때문에 오래 머물러야 진짜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김종건 작가의 ‘여기는 캄보디아입니다’는 2년간 캄보디아 곳곳을 걸으며 앙코르와트 너머 사람들의 일상과 자연을 발견했습니다. 박미승 작가의 ‘안녕, 산티아고’는 3년에 걸쳐 순례길을 걸으며 남편의 투병으로 지쳐 있던 마음을 천천히 돌아봅니다. 여책저책은 긴 시간과 느린 걸음 속에서 그 땅과 자신의 진짜 모습을 만나는 두 저.......
  • ‘일본 우동 투어' 매달 신상 여행 상품 선보이는 하나투어 매달 새로운 여행 상품 선보이는 ‘NEW ARRIVALS 방금 도착 신상여행’ 기획전 MD PICK 신상여행 구매 시, 백화점 상품권 또는 음료 쿠폰 증정 하나투어가 매달 새로운 여행 상품을 모은 ‘NEW ARRIVALS 방금 도착 신상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MD 추천 상품은 젓가락을 만들고 식당을 돌며 본고장에서 우동을 맛보는  ‘카가와현 우동투어’, 반나절 제빵 봉사를 하고 수상마을 주민들과 […]
  • 캄보디아 최대 규모 신 공항, 시엠리아프에 개장…앙코르와트 찾는 관광객 늘어나나 캄보디아 시엠리아프에 새로운 국제공항이 운영을 시작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캄보디아 시엠리아프 북서부에 시엠리아프 앙코르 국제공항이 개장했다. 태국 방콕항공의 항공기가 신 공항의 첫 항공편으로 활주로에 내렸다. 캄보디아에서 현재 가장 큰 규모의 신 공항은 앙코르와트에서 40km 떨어진 곳에 있다. 사원에서 4km 거리에 있는 기존 공항은 앙코르와트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워 비행으로 인한 진동이 사원을 훼손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있어 관광지와 한층 먼 거리에 지어졌다. 공항의 완공은 코로나19 이전의 […]